■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1.2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옥이
- 초대가수 : 해울림
노래<나의 친구>로 활동 중인 가수 ‘해울림’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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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해울림 |
DJ 전영민이 해울림의 첫인상에 대해 “국회의원인줄 알았다.”고 하자 해울림은 “직업은 못 속이나 보다. 공무원 생활을 37년 했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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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안선유와 해울림 |
노래 ‘나의 친구’에 대해 해울림은 “객지 생활을 오래했다. 고향친구 생각이 나서 만든 노래다. 고향이 청주인데 직장 때문에 37년 동안 객지 생활을 했다.”고 답했다.
이에 전영민이 “정확히 어떤 일을 하신건가?”라고 묻자 해울림은 “교직에 있었다. 지리를 가르쳤는데 재미있다. 학생들이 좋아하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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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안선유, 해울림과 DJ 옥이, 전영민 |
가수 해울림은 합창단 활동을 하며 탄탄한 노래 실력을 다져왔다고 한다.
이 날, 방송을 끝마치며 해울림은 “관악FM을 사랑해주시면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또 ‘나의 친구’와 2월 신곡 ‘당신에게’도 사랑 부탁드린다.”라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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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안선유, 전영민, 해울림 |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1.27.) ‘해울림’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