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radiogfm.net/news/1862
발행일: 2008/09/05 16:21:15  안병천
동명칭, 9월 1일 바뀌었지만... 지역주민은 여전히 불만

삼성동과 신사동, 난곡동 등에 대한 지역민과 타 지역구의 원성에도 불구하고, 우여곡절 끝에 9월 1일 일제히 행정동 명칭이 변경됐다. 하지만, 지역주민들의 불만은 바뀌기 이전이나 이후나 여전하다.

 

관악구청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는 마치 릴레이 시위라도 하는 듯이 8월 중순부터 9월 4일까지 거의 매일 빠짐없이 각 동명칭에 대한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물론, 개중에 '봉천동, 신림동'이 가진 '가난'의 이미지를 벗어던질 필요가 있다는 주장도 보인다. 하지만, 대부분 동명칭 선정과 과정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관악구청 자유게시판에 올려진 민원의 글들이다.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매일 글이 올라오고 있다.


안병천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봄온아카데미
관악뉴스링크
관악신문링크
재난의료 대응‘우수에서 최우수로’ 관악구, 서울시 재난의료 경진대회 종합평가 최우수상
“과태료 고지, 이제 카카오톡으로 빠르게” 관악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모바일 고지
“우리동네 사랑방”통합돌봄 지역거점 조성 관악구,‘ 관악건강돌봄이음센터’ 1호점 개소
"청년의 마음 열자, 취업문 열렸다" 관악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조기 취업 3명 성과
관악구시설관리공단, 성과공유제 과제코칭 실시…실무 담당자 26명 참여
더위 날리고! Groove 살리고! 관악구, ‘2026 그루브 인 관악’ 개최
관악구, 생태하천 ‘별빛내린천’으로 기후위기 배운다
관악구,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6월 구청서 개장! 착한 소비와 친환경 가치 확산 나선다
관악구, 어두운 골목길 ‘스마트하게’ 밝힌다 보안등으로 밤길 밝히고, 실시간 경찰 연계까지
관악뿌리재단
WUF
OBS라디오 with 관악FM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