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리스&김선준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7.2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주리스&김선준
- 초대가수 : 최나은
“안녕하세요 청취자 여러분 최나은입니다. 날씨가 많이 덥죠, 더운날씨 방송듣고 힐링하시면서 <틈새>와 <호락호락>도 많이 들어주세요. 활기찬 첫 인사와 함께 가수 ‘최나은’이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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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DJ 김선준, 가수 최나은, 강덕인, DJ 주리스) |
방송은 꾸준히 하고 있고, 유튜브도 하고 있는데 경제적 손실이 너무 컸다고 밝힌 가수 ‘최나은’은 개인 유튜브 방송을 다시 시작하게 된 지 1달이 되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2016년도 타이틀곡 <틈새>가 발매된 사연에 대해 “76년도에 데뷔 했다가 가수활동을 중단했었다. 시간이 흐르고 다시 활동하게 된 곡이 2016년도에 발표된 <틈새>라는 곡이다. 노래를 다시 시작하며 제 나의 또래 가수가 이렇게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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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최나은) |
타이틀곡 <틈새>에 대해 최나은은 “사랑하는 사람 하고는 틈이 벌어지면 안된다라는 내가 중심을 잡고 살아야겠다는 내용의 노래”라고 소개했다.
이어 <호락호락>에 대해서는 “호락호락한 여자가 아니니까 함부로 다가오지 마라는 뜻의 노래”라며 곡을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가수 ‘최나은’은 “1시간이 짧아서 너무 아쉽고, 여러 가지로 힘든 청취자분들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힘내셨으면 좋겠다.”라고 끝 인사를 전했다.
주리스&김선준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7.27) ‘최나은’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