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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8/02 16:26:40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금] 게스트 김란이, 자칭 대추 홍보대사, '대추는 경산 대추가 최곱니다'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7.30.)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김란이

 

노래 <경산 대추>, <여인>으로 활동 중인 가수 김란이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김란이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경산에서 올라온 가수 김란이입니다. 오늘도 멋지게 한 시간 함께해요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란이
 

가요톡톡은 오늘이 3번째 출연인데 너무 좋은 프로그램 같다. 인지도도 높다. (웃음)'라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지난번 처럼  직접 농사지은 홍부사 자두 30kg 선물로 드리려고 챙겨왔다. 삶은 계란이랑 주먹밥도 돌렸다.’라며 훈훈한 인사를 전했다.


노래 <경산 대추>에 대해 작사를 직접 했다. 경산 지역의 역사를 담았다. 좋은 음식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경산 대추는 품질이 어느 면에서나 최고다.  경산에 살고 있다 보니 특산품에 대한 노래를 한 곡은 하고 싶었다. 자칭 홍보대사로서 대추를 알리고 싶다'.고 소개했다. 뒤이어 '하지만 내 고향은 울릉도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임유진, 가수 김란이
 

함께 출연한 가수 임유진과의 인연에 대해 가수 활동을 하면서 알게 되었다. 저는 뽕 진으로 뽑혔고 가수 임유진님은 시니어 미즈 모델에서 상을 받으셨다. 그래서 내가 공주라고 부른다.’라며 칭찬했다.

 

가수 김란이는 남편이 나를 늘 공주라고 부른다. 다른 사람들은 왜 공주라고 부르나 의아해하지만 남편 눈에는 내가 여전히 예쁘고 귀엽기 때문이다. (웃음) 오늘도 여기까지 데려다 주셨다. 여보 사랑해요라며 부부간의 각별한 애정을 자랑하기도 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임유진, 가수 김란이, 최상아 DJ
 

노래 <여인>에 대해 지역 노래 말고 솔로곡을 한 번 만들어보라는 말을 들었다. 고민하며 펜을 잡았더니 가사가 나왔다. 옛날시대의 일편단심 사랑에 대한 내용에 민요풍이 들어가게끔 만들었다.’라고 소개했다.

 

개명한 이유에 대해 가수 김란이는 7-8년 전부터 이름을 바꾸라는 이야기를 종종 들어왔다. 인생의 2/3 고비를 넘어가면서 100% 이름을 바꾸고 CD도 나오게 되었다. 옥채 란, 이쁠 이 자다. 빛나며 예쁜 공주라고 생각하시면 된다.’라고 말했다.

 
[생방송 중] 가수 김란이, 가수 임유진, 김시아 DJ, 최상아 DJ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7.30.) ‘김란이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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