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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6/08 18:33:38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금] 초대가수 이탁, '키가 185라서 대형가수, 이탁입니다'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6.04)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이 탁

 

노래 <그 사람>, <내게로 오세요>으로 활동 중인 가수 이탁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이 탁은 반갑습니다. 노래 <그 사람>이라는 곡으로 열심히 뛰어다니고 있는 대형 가수, 이 탁입니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이어 가수 이탁은 함께 출연한 가수 이출과의 인연에 대해 예전에 유명한 양키스 멤버신데 개인적으로 저보다 연식은 많으시지만 의형제처럼 지내고 있습니다.’라며 설명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탁
 

음식을 가리진 않는다. 가수 이 출씨나 제임스킴씨는 해외에 오래 사셔서 해장하는 방법이 다르다. 해장으로 햄버거나 피자로 드신다. 나는 듣기만 해도 속이 안 좋아진다.’라고 말했다.

 

가슴으로 부를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이 얼마나 좋은가요

부르면 심장이 뛰고 설레는 사랑이

아마도 그런 거지요

마음으로 부를 수 있는 이름이 있다는 것은

부르면 이슬 맺히고 고개 떨구며

그렇게 그리는 거지요

 

노래 <그 사람>

 

가수 이탁은 노래 <그 사람>에 대해 딱 그 사람이라고 할만한 사람은 없다. 예전에 kbs 라디오 프로그램을 나갔더니 가사는 슬픈데 박자가 신나서 묘하다고 말씀해 주셨다. (웃음)’라고 설명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출, 가수 이탁

함께 출연한 가수 이출은 노래도 좋고, 목소리 자체가 너무 좋다.’라고 칭찬했고 가수 이탁은 최근 들어 다른 여자 가수분들이 많이들 불러주시더라. 정말 감사하다.’라며 답했다.

 

김시아 DJ노래 나가는 중간에도 말씀하시는 걸 보면 정말 인생의 동반자이신 듯하다.’라며 감탄했다.

 

내게로 오세요 내사랑 그대

이세상에 하나뿐인 그대

살구꽃보다 예쁜 당신이

내마음에 들어 왔어요

사랑한다고 약속해줘요

나의 손을 잡아주세요

내 사랑 그대 하나뿐인 그대

 

노래 <내게로 오세요>

 

이어 가수 이탁은 키가 많이 크다 보니 우리 때의 이 키는 정말이지 튀었다. 여러 활동을 하다 보면 여자 가수분들과 키가 안 맞으니까 맨발로 있기도 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출, 최상아 DJ, 가수 이탁, 김시아 DJ
 

또 노래하러 가면 카메라 감독님이 키가 잘리니까 바쁘게 맞춰주셨다. 그래서 대형 가수다. (웃음)’라고 추억을 회상했다.

 

노래 <내게로 오세요>에 대해 대구 말로는 일루 오이소. 나한테 오이소하는 곡이다. 이 노래는 7년을 부른 곡이다. 7-8년 떠들고 다녀도 누가 안 온다. (웃음)’라고 설명했다.

 
[생방송 중] 가수 이출, 가수 이탁, 김시아 DJ, 최상아 DJ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6.04) ‘이탁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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