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6.04)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이출
노래 <간만에>, <거짓말(테크노버젼)>로 활동 중인 가수 ‘이출’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이출은 ‘안녕하세요, 요즘 <간만에>라는 노래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가수 이출입니다. 반갑습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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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출 |
이어 함께 출연한 가수 이 탁에 대해 ‘같이 술 한 잔씩 하는 의형제다. 가수 이 탁 씨가 술을 잘 사준다. (웃음)’라고 설명했다.
간에 간만에 내게 사랑이 왔네
너무 외롭던 나의 가슴에
이제 다시는 이런 사랑 없다고
나의 가슴이 말을 하네요
간에 간만에 정말 오래 간만에
내게 찾아온 사랑이기에
두 번 다시는 놓칠 수가 없어요
노래 <간만에> 중
가수 이출은 ‘그래도 술을 많이 마시는 편이 아니다. 한 병이 끝이다. (웃음) 그래도 평소에 잠을 푹 자는 습관이 건강을 유지하는 습관이 아닐까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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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출, 가수 이탁 |
‘친구들과 술 먹는 자리에 아내와 함께 가본 적은 없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다음에 어려운 사람은 그나마 아내, 집에 있는 보스시다. (웃음) 보스한테 잘해야 한다.’라며 말했다.
노래 <간만에>에 대해 ‘보스가 이 노래 주인공이 누구냐고 묻더라. (웃음) 꼼짝 못 한다. (웃음) 어제도 같이 술자리 하고서 집에 늦게 들어갔더니 소파에 딱 앉아있더라. 그럴 때 칭찬 딱 한 마디 할 줄 알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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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이출, 가수 이탁, 김시아 DJ, 최상아 DJ |
아름다운 그대의 눈에 눈물이 나요
얼굴을 들지 못해 자꾸만 가슴 아파요
다 번진 눈화장이 붙잡고 못 가게 해요
그대여 이런 나를 용서 하지 마세요
아아아아 모든 게 모든 게 거짓이라고 안녕
세월 속에 잊혀져서 모두 다 잊고 살겠죠
노래 <거짓말(테크노버젼)> 중
이어 가수 이출은 해외 생활에 대해 ‘음악 하는 사람들은 노래가 하고 싶다. 진짜 노래가 하고 싶은데, 그 시절에는 유명한 사람들도 힘들었다. 열심히 한 사람도 힘드니까 더 힘들었다. 원래 국적이 미국이었다 보니 미국으로 돌아가서 공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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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출, 최상아 DJ, 가수 이탁, 김시아 DJ |
근데 등 따습고 배부르다 보면 노래가 하고 싶어지는 법이다. 미국 생활을 하면서도 노래하고 싶은 순간들이 참 많았던 것 같다.’라며 지난 시절을 회상했다.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6.04.) ‘이출’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