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나만의 사랑><백년이 지나고 천년이 지나도>로 활동 중인 가수 ‘고효진’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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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고효진은 “제 이름이 고효진 아닌가 그리고 길손 선생님 본명이 양종덕이다. 그래서 ‘진’과 ‘덕’으로 ‘지니와더기’로 듀엣팀을 만들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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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백년이 지나고 천년이 지나도>에 대해 “솔로 버전과 듀엣 버전이 있다. 솔로 버전에서는 길손 선생님이 화음만 넣어주셨다. 듀엣 버전은 서로 1절과 2절을 나눠불렀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길손은 “내가 시간이 없을 때는 혼자서라도 가서 부르라고 두 가지 버전으로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 ▶ [생방송 끝] 가수 길손, 고효진과 DJ 이수나, 전영민
고효진은 라이브 첫 곡으로 장윤정의 ‘사랑 참’을 선택해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에 DJ 이수나는 “슬픈 보이스를 갖고 계신데도 밝은 노래도 너무 좋다. 팔색조 목소리시다.”라며 칭찬했다.
썸네일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길손, 고효진, 이수나, 전영민
전영민&이수나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6.03.) ‘고효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