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아&권률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5.2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권률
- 초대가수 : 복희
노래 <사랑합니다><짜릿짜릿>으로 활동 중인 가수 ‘복희’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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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가수 복희 |
오랜만에 다시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은 가수 복희는 “관악FM 가요톡톡, 여러분들 덕분에 더욱더 인기가 상승하는 것 같습니다. 가수 복희, 여러분을 만나러 왔습니다. 안녕하세요.”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이진과의 인연에 대해 복희는 “거의 함께 행사를 다닌다. 사는 곳 거리도 가깝다. 이진은 남편의 친구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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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이진, 복희 |
가수 복희가 “원래 이름이 안복희다. 그 때는 일이 정말 안 풀렸다.”고 말하자 DJ 권률은 “부정에서 긍정으로 바뀌면서 복이 넝쿨째 굴러들어오고 있다.”고 답했다.
노래 <사랑합니다>에 대해 복희는 “서른살에 사별을 하고 딸 하나 키우면서 20년 살다가 지금의 신랑을 만났다. 이 곡이 나와 신랑의 이야기다. 이 노래를 발표하고나서 많이 알려졌다.”며 곡에 얽힌 사연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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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복희 |
노래 <짜릿짜릿>에 대해 복희는 “타이틀곡인데 묻혀있다. <사랑합니다>가 색소폰 동호회나 기타 동호회에서 인기가 있을 줄 몰랐다. 원래 미는 곡은 <짜릿짜릿>이었는데 그냥 숨어버렸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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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이진, 복희와 DJ 권률, 최상아 |
가수 복희는 “이렇게 또 초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이렇게 함께 할 수 있다는 자체가 저는 행복이거든요. 앞으로도 쭉 관악FM에 생방송 가요톡톡 많이 사랑해주세요. 여러분. 사랑합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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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최상아, 이진, 복희, 권률 |
최상아&권률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5.22.) ‘복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