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s://www.radiogfm.net/news/16332
발행일: 2020/03/09 16:31:50  김우신기자
[생방송 가요톡톡-금] '강풍' 초대가수

■ 최상아&권노해만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3.06.)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 권률

 

<받아줘>, <고독한 사랑>으로 활동하는 가수 ‘강풍’이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강풍
 

작년 11월 가수 최미례와 함께 출연한 이후 5개월여 만에 가수 최미례와 함께 금요일 가요톡톡을 다시 찾아왔다.

 

강풍은“두 번째 찾아왔는데 항상 활기가 넘쳐서 좋다. 코로나로 국민들이 여러 가지로 힘들고 다운되어 있는데, 생방송 가요톡톡 들으면서 힘을 내고 용기를 냈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스튜디오에서]게스트 강풍(왼), 최미례(오)
  

이어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나를 보는 청취자들은 개그맨 강성범이 아닌가 하고 착각하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다” 지방공연 다니다 보면 강성범으로 착각하고 사인을 받으러 오는 분들도 있다.“ 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튜디오에서]게스트 강풍, 최미례, DJ권률, 최상아(왼쪽부터)
 

타이틀 곡 <받아줘>는 국악을 넣은 퓨전곡으로 많은 사람들이 공감해주고 같이 흥겹게 따라 불러줘서 좋다고 설명했다.

 

<고독한 사랑>은 부드러운 목소리를 담은 슬로우 템포의 곡으로 강풍만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특유의 재미있는 입담에서 느껴지는 모습과 달리 반전이 느껴지는 곡이기도 하다.

 

노래가 나간 후 노래에서 느껴지는 진지함을 뒤로하고 강풍은 개그맨 강성범의 성대모사로 유쾌하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강풍
  

한편 강풍이 현재 활동하고 있는 <받아줘>,<고독한 사랑> 노래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금요일 가요톡톡(19.11.15) 방송편에서 다시 듣기 또는 다시 보기를 통해 알 수 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강풍(왼), 최미례(오)
 

최상아,권률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3.06.)‘강풍’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김우신기자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봄온아카데미
관악뉴스링크
관악신문링크
재난의료 대응‘우수에서 최우수로’ 관악구, 서울시 재난의료 경진대회 종합평가 최우수상
“과태료 고지, 이제 카카오톡으로 빠르게” 관악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과태료 모바일 고지
“우리동네 사랑방”통합돌봄 지역거점 조성 관악구,‘ 관악건강돌봄이음센터’ 1호점 개소
"청년의 마음 열자, 취업문 열렸다" 관악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조기 취업 3명 성과
관악구시설관리공단, 성과공유제 과제코칭 실시…실무 담당자 26명 참여
더위 날리고! Groove 살리고! 관악구, ‘2026 그루브 인 관악’ 개최
관악구, 생태하천 ‘별빛내린천’으로 기후위기 배운다
관악구,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6월 구청서 개장! 착한 소비와 친환경 가치 확산 나선다
관악구, 어두운 골목길 ‘스마트하게’ 밝힌다 보안등으로 밤길 밝히고, 실시간 경찰 연계까지
관악뿌리재단
WUF
OBS라디오 with 관악FM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