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주 & 이진아의 월요일 가요톡톡(2019.07.01)
<두루두루> <우리 부모님도>로 활동 중인 가수 ‘김연아’와 <멋쟁이 남자> <멋진 당신 내 당신>로 활동 중인 가수 ‘강은미’가 생방송 월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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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루두루>의 김연아(왼), <멋쟁이 남자>의 강은미(오) |
김연아와 강은미는 국악 선후배로 알고 지내다 활동을 시작하고 동료 가수로 함께 관악FM 생방송 가요톡톡을 찾았다.
가수 김연아는 2006년 <청계천 연가>로 데뷔하고 꾸준히 곡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연아의 곡 <두루두루>는 2007년에 발표된 곡으로 “너도 웃고 나도 웃고 두루두루 살다가요”라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김연아는 자신의 곡 <두루두루>의 배경에 관해 평소 두루두루 더불어 사는 스타일이라 신경 쓰지 말고 편하게 살아가자는 가사가 마음에 들었다고 전했다.
김연아의 또 다른 곡 <우리 부모님도>는 ‘우리 부모님도 걸어간 길을 내가 걸어가고 있다’는 내용을 담은 곡으로, 슬프게 포장하지 않고 담담하게 인생을 풀어냈다.
한편, 김연아는 “피겨선수 김연아보다 먼저 활동을 시작했지만 유명해진 김연아 선수 덕에 이름을 알리는 데 도움을 받는다.”라며 헷갈릴 수 있는 요소를 오히려 홍보로 활용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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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스트 강은미(왼), 김연아(오) DJ김광주&이진아와 함께 |
가수 강은미는 데뷔하고 활동을 잠깐 쉬다 새로운 곡들로 활동 중이다.
강은미의 곡 <멋쟁이 남자>는 “메마른 가슴에 단비를 뿌려준 당신은 나만의 멋쟁이 남자”라는 가사가 담긴 곡으로 시원하게 질러내는 강은미의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강은미는 자신의 곡 <멋쟁이 남자>에 관해 “공연하다보면 남편이 이런 분이냐고 물어보신다.”라고 전하며 DJ와 함께 관객과 대화하는 상황을 재연했다.
강은미의 또 다른 곡 <멋진 당신 내 당신>은 “서로 믿고 의지하며 사랑으로 살아요 멋진 내 당신”이라는 가사에 사랑하는 사람과 의지하며 살아가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
강은미는 자신이 활동을 준비하던 시기를 전하며 곡 <멋진 당신 내 당신>이 만들어진 배경을 소개했다.
김연아와 강은미는 방송 중에 피서계획, 활동계획을 전하며 “재미있게 방송했다. 청취자 여러분 피서 잘 다녀오시고 <두루두루> <멋쟁이 남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생방송 월요일 가요톡톡(2019.07.01.) ‘김연아 & 강은미’ 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