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영민 & 신선희의 목요일 가요톡톡(2019.06.20.)
<깊은 사랑>으로 활동 중인 가수 ‘권기숙’과 <여의나루> <이렇게>로 활동 중인 가수 ‘지훈’이 생방송 목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
| <깊은 사랑>의 권기숙, <여의나루>의 지훈 |
가수 권기숙은 아마추어 가수로 녹음을 하다 함께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지훈을 만나 음반을 발매하며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권기숙의 곡 <깊은 사랑>은 권기숙이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해 적어낸 글이 가사가 된 곡으로, “한 많은 세상 살다 가신 곱디고운 당신 어머님의 깊은사랑 가슴에 묻고”라는 가사에 어머니를 향하는 마음이 진솔하게 담긴 곡이다.
권기숙은 자신의 곡 <깊은 사랑>에 관해 “다른 가수의 노래보다도 딸의 노래가 최고라며 매번 들으시던 어머니가 기억에 남는다.”고 소개하며 눈시울을 적셨다.
건강이 좋지 않아 자식들에게 목소리를 전해주기 위해 녹음을 시작했다는 권기숙은 “가수로 활동하며 자신감도 얻고 건강도 많이 호전되었다.”며 노래 활동을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며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권기숙은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직접 쓴 가사로 작곡가님과 작업을 준비 중이다.”라며 소개하며 “<깊은 사랑>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
| 게스트 권기숙, 지훈 DJ전영민&신선희와 함께 |
안양에서 녹음실을 운영 중이라는 가수 지훈은 녹음 관련 전문 기술을 갖추기 위해 오랜 기간 배우고, 준비하며 가수로도 꾸준히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훈의 2집 타이틀곡 <여의나루>는 “여의도 벚꽃이 하얀 미소 짓던 날 우리는 윤중로 벚꽃길에 사랑을 심었지”라는 가사로 벚꽃이 피는 시기에 여의나루에서의 추억을 담아낸 곡이다.
이날 지훈은 방송에서 자신의 곡 <이렇게>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곡의 분위기와 가사가 좋아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신다.”라고 소개했다.
지훈의 곡 <이렇게>는 지훈이 작사한 곡으로 “이렇게 보고 싶은데 이렇게 가슴아픈데 어이해서 당신은 내 곁을 떠나버렸나”라는 가사로 지훈의 편안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이다.
한편 지훈은 방송에서 “제작자도 많아지고, 비용 부담도 줄어들어서 자신의 곡으로 활동하려는 가수가 많다.”며 “많은 가수들이 좋은 음질의 곡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녹음실을 운영 중이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이날 생방송 목요일 가요톡톡은 여정인DJ를 대신해 신선희DJ가 전영민DJ와 호흡을 맞췄다.
생방송 가요톡톡 목요일 방송은 초대가수들이 출연하여 라이브를 부르는 코너로 진행된다.
생방송 목요일 가요톡톡(2019.06.20.) ‘권기숙 & 지훈’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