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주 & 이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19.06.19.)
- 시간 : 오후 12시~14시 생방송
- 진행 : 김광주 & 이서아
<내사랑 넘버 원> <이러다가>로 활동 중인 가수‘김주아’와 <돌아와> <거기 그대로>로 활동 중인 가수‘김은아’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서로 닮은 게 많다는 김주아와 김은아는 밴드 활동을 하며 아끼는 선·후배 가수로 지내다 가요톡톡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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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와>의 김은아(왼), <내사랑 넘버 원>의 김주아(오) |
가수 김주아는 경남을 중심으로 전국을 돌아다니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주아의 곡 <내사랑 넘버 원>은 18년에 발표된 곡으로 “잘 생기지 않아도 키가 크지 않아도 내 눈에는 매력이 철철 넘쳐흘러요”라는 가사에 연인에 대한 넘치는 사랑을 담아냈다.
김주아는 자신의 곡 <내사랑 넘버 원>에 관해 “가사로 긍정적인 내용을 전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며 “<내사랑 넘버 원>은 결혼식 축가, 선거송으로도 활용된다.”라고 소개했다.
김주아의 또 다른 곡 <이러다가>는 김병걸 작사, 최강산 작곡으로 집 앨범에 수록된 곡이다.
김주아는 방송과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고 전하며 ‘김주아소리사랑봉사단’과 함께 거제에서 장애인을 위한 디너콘서트를 진행한 일화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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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아, 김주아 게스트, 김광주&이서아DJ와 함께 |
가수 김은아는 안양, 군포지역에서 가수로 활동하며 피아노를 전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직장인 밴드에서 신디사이저와 보컬로도 활동 중이다.
김은아의 곡 <돌아와>는 이호섭 작곡가가 김은아를 생각하고 작업한 곡으로 김은아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곡과 어우러져 매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김은아는 자신의 곡 <돌아와>에 관해 “여러 장르가 섞여있어 옛날 가요제 느낌을 느낄 수 있다.”라고 소개했다.
김은아의 또 다른 곡 <거기 그대로>는 박경진 작사가가 가수 거미의 같은 제목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김은아가 16년에 출연한 듀엣가요제에서 박경진 작사가를 만나 작업하게 된 곡이다.
평소 김은아는 밴드 공연을 통해 모금활동을 펼치고, 밴드가 받은 상금을 전액 기부하는 등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한다고 전하며 “김주아 가수와 서로의 활동에 객원가수로 참여해 좋은 일을 함께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생방송 수요일 가요톡톡은 임문일DJ를 대신해 월요일 가요톡톡 김광주DJ가 이서아DJ와 호흡을 맞췄다.
생방송 수요일 가요톡톡(2019.06.19.) ‘김주아 & 김은아’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