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률 & 최상아의 금요일 가요톡톡 (2019.06.21.)
<고창에서 왔어요> <미야>로 활동 중인 가수 ‘김현’과 <사랑합니다> <하늘 땅 만큼>으로 활동 중인 가수 ‘김현주’가 생방송 금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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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 김현주 게스트, DJ권률&최상아와 함께 |
가수 김현은 자신의 곡 <고창에서 왔어요>로 고창 홍보대사로도 활동하며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고창에서 왔어요>는 김병걸 작사가를 만나 고창에 대해 설명하며 작업한 곡으로 “수박 따고 고추 따고 장어도 키우며”라는 가사에 고창의 특산물을 담아냈다.
김현은 <고창에서 왔어요>에 대해 “곡이 어린 시절의 고향, 부모님, 뛰어놀던 곳을 담아내 향수를 자극한다.”라며 “<고창에서 왔어요>라는 제목도 정감을 더한다.”라고 팬들의 반응을 전했다.
김현의 또 다른 곡 <미야>는 이름의 끝에 ‘미’라는 글자가 들어간 연인을 가리키는 애칭에서 따온 제목으로, 김현이 타이틀곡으로 준비했던 곡이다.
김현은 “<미야>를 준비하던 중에 우연히 <고창에서 왔어요>를 작업하게 되었는데 <고창에서 왔어요>에 대한 주변의 반응이 뜨겁고, 타이틀곡으로 하자는 권유를 받아 타이틀곡을 변경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현은 “다음 주에 제주도에서 팬들과 함께 첫 콘서트를 계획 중이다.”라고 소개하며 활발한 활동 계획을 준비 중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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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 김현주 게스트, DJ권률&최상아와 함께 |
가수 김현주는 어려서부터 가수의 꿈을 키워오다 15년에 앨범 <사랑합니다/하늘 땅 만큼>을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김현주의 곡 <사랑합니다>는 “난 정말 잊을 수 없어요. 지울 수가 없어요.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가사에 고달픈 세월을 함께하며 변치 않고 사랑한다는 마음을 담아낸 발라드 곡이다.
김현주는 자신의 곡 <사랑합니다>에 대해 “남편에게 하고 싶은 말을 담아 작업한 곡이다.”라고 소개하며 결혼하게 된 배경과 남편을 향한 사랑이 담긴 마음을 전했다.
김현주의 또 다른 곡 <하늘 땅 만큼>은 “하늘 땅 만큼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가사에 애교 많은 김현주의 목소리가 담겨 설레는 분위기가 돋보이는 곡이다.
김현주는 자신의 곡 <하늘 땅 만큼>에 관해 “사랑한다는 표현은 들을 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다.”라며 “사랑스러운 곡을 부르며 흥을 담아내고 즐겁게 지낸다.”라고 소개했다.
김현주는 방송을 마치며 “좋은 인연을 만나 감사하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날 생방송 가요톡톡은 MC썰을 대신해 권률DJ가 최상아DJ와 호흡을 맞췄다.
생방송 금요일 가요톡톡(2019.06.21.)‘김현 & 김현주’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