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서영 & 호조의 화요일 가요톡톡(2019.06.18)
<인생> <말로만 사랑>으로 활동 중인 가수 ‘권미’가 생방송 화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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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의 권미 게스트, DJ서영&호조와 함께 |
가수 권미는 14년에 <말로만 사랑>으로 데뷔하며, 동시에 라디오 프로그램 DJ를 맡아 지금까지 가수로, DJ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권미는 5개의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전하며 “신청곡을 주시면 라이브로 불러드리는 방송에서는 기쁨을 드리면서 제 실력도 늘어 좋다.”라고 덧붙였다.
어릴 때부터 어린이 합창단으로 노래를 시작해 성악을 전공한 권미는 피아노 학원을 운영하며 가족 몰래 오디션을 찾아다니며 가수의 끈을 놓지 않았다.
권미는 가수로 활동하게 된 배경에 대해 “어느 방송국에서 진행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지역 예선은 통과했지만, 아쉽게도 생방송 무대에서 탈락하자 가족이 더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가까이에서 활동을 응원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권미의 곡 <인생>은 서산대사가 입적하기 전에 읊은 해탈 시에서 따온 곡으로 “버릴 것은 버려야지 가진다고 내 것이 되나 줄 것이 있으면 줘 버려야지 부질없는 욕심이더라”라는 가사가 담겼다.
권미는 자신의 곡 <인생>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가사가 좋아 부르고 나면 행복하다.”라고 소개했다.
권미의 데뷔곡 <말로만 사랑>은 말로만 전하는 사랑에 대해 싫증난 마음을 담아낸 곡으로, 권미는 “성악의 창법을 고치는 게 어려웠다. 선배 가수를 많이 찾아보며 혼자 배우는 시간이 많았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권미는 자신의 멘토라고 소개한 가수 진미령에게서 걸려온 전화를 받고, 갑작스러운 상황에서도 서로에게 애정을 표현하며 선·후배 가수로서 돈독한 사이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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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스트 권미, DJ서영&호조, 김보리PD와 함께 |
생방송 화요일 가요톡톡(2019.06.18.) ‘권미’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