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영민 & 권률의 목요일 가요톡톡(2019.05.16.)
<다듬이> <사랑해 당신>으로 활동 중인 가수 ‘손빈아’와 <희로애락> <알콩달콩>으로 활동 중인 가수 ‘김가인’이 생방송 목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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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빈아<왼>, 김가인<오> |
가수 손빈아는 18년 10월 자신의 첫 앨범 <다듬이/사랑해 당신>으로 데뷔한 신인이다.
어려서부터 트로트를 좋아한 손빈아는 자신이 대상을 받은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에서 심사위원이던 작곡가 이충재를 만나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손빈아의 노래 <다듬이>는 “숨어 울던 그 세월이 그 얼마더냐 어머님의 다듬이소리”라는 가사에 시집살이하는 어머님의 고달픔을 표현한 곡으로 손빈아의 구성진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이다.
이날 손빈아는 “가수 활동을 시작하기 전부터 좋아했던 노래여서 들려드리고 싶었다.”라고 소개하며 <검정 고무신>과 <고장 난 벽시계>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선배 세대의 곡들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해낸 손빈아는 마무리 인사로“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 열심히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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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듬이>의 손빈아, <희로애락>의 김가인 |
가수 김가인은 17년 6월에 발매된 데뷔앨범 <짜릿짜릿>의 타이틀곡 <알콩달콩>과 18년 4월 발표한 곡 <희로애락>으로 활동 중이다.
데뷔 전부터 노래를 불렀다는 김가인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합창단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실용음악과 대학원을 다니는 등 가수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가인은 <희로애락>과 <알콩달콩>의 배경에 대해 우연한 기회에 만난 작곡가 김호남에게 받은 곡이라고 소개했다.
김가인의 <희로애락>은 인간사를 밝게 표현한 곡으로 “세상사 희로애락에 마음먹기 달렸지요/우리 파티처럼 신명나게 살아갑시다.”라는 가사에 어려움 이겨내고 즐겁게 살아가자는 내용을 담은 곡이다.
이날 김가인은 <오라버니>와 <꼭 한번만>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좋은 노래 많이 들려드리겠다. 많은 홍보와 사랑 부탁드린다.”라며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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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빈아, 김가인 게스트, 전영민&권률 DJ와 함께 |
한편 이날 생방송 가요톡톡은 DJ ‘여정인’를 대신해 ‘권률’이 DJ‘전영민’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생방송 가요 톡톡 목요일 방송은 초대가수들이 출연하여 라이브를 부르는 코너로 진행된다.
생방송 목요일 가요톡톡(2019.05.16.) ‘손빈아 & 김가인’편은 관악FM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