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19일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
시간 - 11:00~12:00
진행 - 이혜영, 박소예
대본 - 박형준, 이수진
편집 - 류성영, 용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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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마음의집'에서 대표 최동표님과 행전사 식구들 |
매주 목요일 11시에 진행되는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 7월 19일 방송은 정신장애인 공동생활가정 '한마음의 집'을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이루어진다.
1부에서는 '한마음의 집' 최동표 대표님과 함께 정신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한마음의 집'의 활동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한마음의 집'은 영화 부산영화제 수상작 <옆집> 등 정신장애인을 알리기 위한 영화를 다수 제작하여 문화매체를 활용한 정신장애인 인식개선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마음의 집'에 관한 카드뉴스와 크라우드펀딩 소식을 행전사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fmhappymessenge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부에서는 정신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해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사연을 바탕으로 이루어진다. 영상제작과 같은 재능기부부터 SNS를 통한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봉사까지, 다양한 봉사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정신장애인과 봉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3부에서는 행전사 식구들을 '있는 그대로 바라봐 준 존재'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눈다. 장애인과 같은 사회적 약자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 자신을 향한 편견은 존재한다. 편견 없이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봐 준 존재들에 대해 생각하면서, 우리가 편견 없이 누군가를 바라볼 수 있기를 소망하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관악FM 100.3 MHz에서 방송되는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은 휴대폰 어플리케이션 ‘팟빵’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청취할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든 다시 듣기가 가능하다.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은 서강대학교 소속 서강방송봉사단이 제작하는 문화교양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취재해 라디오를 통해 알려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