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리더에게 듣다] 3번째, 관악구청장 ‘박준희’
기획 : 관악FM, 관악신문, 관악뉴스
제작 : 안병천PD, 강민건PD, 민철홍PD, 서창우PD
글 : 안병천PD / 정리 : 민철홍PD
라디오편성 1월 22일 저녁6시, 재방송 내일 오전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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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인터뷰중인 박준희 관악구청장 |
비상계엄, 고환율, 반도체위기, 소상공인의 경제 위기
관악구로 보자면, 전세사기 관악구 1위, 비상계엄 이후 소상공인들의 매출은 20% 정도 줄었다는 이야기까지.
2023년 관악구 재정자립도 19.9% → 2024년 17.7%
코로나시기였던 2020년~2022년에도 19%대를 유지하던 관악구가 2024년엔 17.7%하락.
어려운 가운데 관악구 리더들의 이야기를 통해 희망과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했습니다.
이번 3번째 리더의 목소리, 박준희 관악구청장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 아래는 라디오를 듣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한 유튜브 동영상입니다. 이번 유튜브 영상은 자막이 없는 버전입니다. 라디오처럼 들어보신다면 더욱 집중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2일 대화를 요약하자면?
박준희 “당장의 지원과 미래를 위한 방향타 ‘벤처, 일자리, 힐링·정원도시’”
40분 정도의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리고, 그 대화에 대한 인상을 요약하자면, ‘근거있는 자신감’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모든 진단과 그에 따른 솔루션이 100%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죠. 그래서, 모든 정책은 방향을 정한 가운데, 세부적인 것을 수정 보완해 나아갑니다. 때론 방향이 잘못돼 빠른 태세전환을 하고, 재설정 또는 폐기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2025년 1월 22일 박준희 구청장과의 대화는? 정책에 대한 자신감을 넘어 확신이 느껴졌습니다.
현재 설정한 정책은 맞는 방향으로 가고 있고, 성공해야 한다를 넘어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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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관악FM 대표와 이야기를 나누는 박준희 관악구청장(왼쪽) |
박준희 구청장은 힐링정원도시에는 도림천 ‘별빛내린천’을 중심으로 한 변화라는 구체적 근거를,
벤처창업에는 베드타운을 벗어나지 않으면 재정자립 개선도 일자리 창출도 어렵다는 ‘당위성’과 ‘635개의 창업과 벤처진흥원 타당성 有’라는 근거들을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