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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10/08 18:29:48  강민건PD
어쿠스틱 감성 듀오 ‘윗공아공’, 새로운 챌린지 곡 ‘사랑이 찾아왔나 봐’로 주목 | 고요울 최승일의 봉사리팝스

■고요울 최승일의 봉사리팝스 (2024.10.02)


- 시간 : 수요일 7시~8시 생방송

- 진행 : 고요울 최승일

- 초대게스트 : 윗공아공


 

여성 어쿠스틱 듀오 ‘윗공아공’이 최근 발표한 신곡 ‘사랑이 찾아왔나 봐’로 관악FM 고요울 최승일의 봉사리팝스를 찾았다.

 

윗공아공은 따뜻한 어쿠스틱 선율과 감성적인 가사로 일상의 소소한 감정을 노래하며, 독특한 음악 색깔로 자리매김한 팀이다. 최근 숏폼과 라이브 방송을 통해 꾸준한 인기를 끌며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

 

이미지 클릭 ▶ 고요울 최승일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윗공아공
 


윗공아공이라는 팀명은 멤버들의 키 차이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멤버 중 한 명은 153cm, 다른 멤버는 176cm로 23cm의 차이를 가지고 있다고 밝히며, "회사에서 다들 ‘윗공기, 아랫공기’ 아니냐는 말을 하다 보니 팀명이 자연스럽게 ‘윗공아공’으로 정해졌다"고 설명했다.

 

이번 신곡 ‘사랑이 찾아왔나 봐’는 발매와 함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특히 틱톡과 유튜브 등의 소셜 미디어에서 챌린지를 통해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윗공아공은 이 곡에 대해 "지금 챌린지를 열심히 혼자 만들어보고 친구들 섭외해서 영상을 찍고 있다. 사랑이 찾아왔나 봐가 잘 됐으면 좋겠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윗공아공은 음악을 통해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들은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로 "힘들 때 음악을 통해 많은 위로와 응원을 받았다"며, 자신들 또한 그런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고요울 최승일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윗공아공

 

윗공아공은 다양한 공연과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고도 밝혔다. 매주 목요일 저녁 8시에는 틱톡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토요일 밤 10시부터는 유튜브에서 합동 방송을 펼치고 있다. 윗공아공은 "라이브 방송은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더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싶다."라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열정을 표현했다.

 

최근 신기했던 경험으로 윗공아공은 우크렐레 연주자로 활동 중인 고등학교 과학 선생님을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고 밝혔다. "우크렐레를 연주하시는 고등학교 선생님을 공연 중에 만났다. 정말 반가웠다."라며 공연 중 있었던 즐거운 에피소드를 전했다.

 

윗공아공은 앞으로도 음악 활동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음악 외에도 유튜브 콘텐츠에 대한 관심을 표현하며, "영화나 책을 보고 그에 맞는 곡을 만들어 영상과 함께 올리는 콘텐츠를 만들어보고 싶다."라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고요울 최승일의 봉사리팝스 (2024.10.02.) ‘윗공아공’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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