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창&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10.0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마이클창&정하영
- 초대가수 : 박부식
지난 10월 2일, 수요일에 진행된 ‘가요톡톡’ 2부에는 신예 가수 박부식이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데뷔한 지 2개월 된 박부식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데뷔곡과 애창곡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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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수요일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박부식 |
박부식은 먼저 올해 7월에 발표한 데뷔곡 <얼룩진 사랑>을 소개했다. 이 곡은 민선이 작사하고 전철완이 작곡한 세미트로트 곡으로, 상처받은 사랑의 아픔을 표현하면서도 경쾌한 리듬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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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에서 방송 중에 한 컷 |
<얼룩진 사랑>을 들은 DJ 마이클창은 “슬픈 내용의 노래인데 곡 자체는 댄스곡으로 흥겨운 느낌을 준다”고 감상을 전했다. DJ 정하영도 “제목만 들으면 슬픈 노래일 것 같은데 노래가 쾌활하고 좋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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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방송 마치고 포즈를 취한 박부식 |
박부식은 이어 자신의 애창곡으로 신승태의 <사랑불>을 소개했다. 그는 원곡자 신승태가 “노래를 시원스럽게 해서 좋다”며 이 곡을 좋아하는 이유를 밝혔다. 이후 방송에서는 박부식이 직접 부른 <사랑불>이 흘러나와 분위기를 더욱 흥겹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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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DJ 마이클창, 정하영, 게스트 김보경과 함께 방송중인 박부식(맨오른쪽) |
방송 중 박부식은 노래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을 강조하며 “노래할 때마다 부족한 부분을 체크하고 다음에 더 잘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연습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그는 가수로서 무대에 설 때마다 자신감이 점차 생기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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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방송 마치고 포즈를 취한 박부식 |
방송을 마무리하며 박부식은 “마이클창, 정하영 님이 서툰 저를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하다. 무대에 설 자신감이 더 생겼다”며 DJ들과 청취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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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DJ 마이클창, 정하영, 게스트 김보경과 함께 포즈를 취한 박부식(왼쪽 두번째) |
박부식이 출연한 마이클창&정하영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10.02.) 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