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7.25)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오혜미
가수 오혜미가 '가요 톡톡' 2부에 출연해 신곡 '해운대 여인'을 소개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오혜미는 "안녕하세요, 해운대 여인의 오혜미입니다. 이렇게 관악FM에 출연하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라며 청취자들에게 밝은 인사를 전했다.
그녀는 방송 내내 미소를 잃지 않고, 청취자들에게 친근하고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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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해운대 여인'에 대해 오혜미는 "이 곡은 과거의 추억을 떠올리며 만든 곡으로, 해운대의
아름다움과 그 시절의 감성을 담아냈습니다"라며 곡의 배경과 의미를 설명했다.
'해운대 여인'은 김호연 작곡가가 작업한 곡으로, 여름철 해운대의 풍경과 그리움을 담아낸 노래이다. 오혜미는 "해운대는 제 추억이 묻어 있는 곳이라 더욱 애착이 가는 곡입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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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중 오혜미는 '해운대 여인'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그녀만의 독특한 음색과 감성으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DJ들은 "오혜미 가수님의 목소리는 정말 아름답고, 노래가 해운대의 정취를 잘 전달하는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옥이 DJ는 "목소리가 단아하고 미소가 아름답다"며 오혜미의
매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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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비 내리는 명동 거리"와 "사랑은 무죄다"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그녀의 차분하면서도 힘 있는 목소리는
청취자들의 마음을 울렸고,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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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혜미는 "처음에는 긴장이 되었지만,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즐겁게 노래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방송을 마치며 "더 많은 무대에서 여러분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다양한 곡들을 통해 여러분의 마음에 다가가고 싶습니다"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관악FM의 '가요 톡톡' 2부는 관악FM 홈페이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