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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7/27 12:38:36  강민건PD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가수 예찬, 팀 활동에서 솔로 활동으로. “싱어게인3를 만나 위로와 힘을 받았어요”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2024.07.24)

- 시간 : 수요일 7시~8시 생방송

- 진행 : 하로 승일

- 초대게스트 : 예찬


 

가수 예찬이 하로 승일의 '봉사리 팝스'에 출연해 솔로 활동에 대한 소회와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예찬은 방송 초반 자신의 근황과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계획을 공유했다. 그는 "팀 활동을 마치고 솔로로 전환한 후 다양한 음악 장르에 도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팬들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노래를 통해 팬들에게 위로와 행복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미지 클릭 ▶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예찬

 

예찬은 어릴 적부터 음악에 대한 열정을 품고 자랐다. 그는 "청소년 시절 다양한 음악 부서에서 활동하며 노래 실력을 키웠다"며, "대한민국 청소년 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은 것이 가수의 길을 걷게 된 결정적 계기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발라드를 좋아하지만,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도전하는 것이 재미있다"고 밝혔다.

 

솔로 활동에 대한 장단점도 언급했다. 예찬은 "혼자 활동하는 것이 때로는 외롭지만, 자신의 음악을 더 잘 표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팀 활동 시에는 멤버들과의 호흡이 중요했지만, 솔로로서는 오로지 자신의 능력에 의존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방송 중 예찬은 태연의 '그대라는 시'와 애니메이션 '아나스타샤'의 OST 'Once Upon a December'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이미지 클릭 ▶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게스트 : 예찬

 

일본에서의 활동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예찬은 "7월 초에 일본에서 보컬리스트들과 함께 합동 공연을 했다"고 밝히며, "도쿄에서의 공연은 한국과 일본의 교류를 의미하는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특히 “한국 노래들과 팝송을 많이 준비해갔는데, 한국 OST도 굉장히 많이 좋아하시는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가수 예찬은 어렸을 때부터 백지영 선배님의 노래를 비롯한 다양한 OST 곡들에 매력을 느꼈다고 밝혔다. 그는 "OST는 드라마나 영화의 감정을 극대화해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더욱 애절하고 감동적인 노래들이 많다"며, "앞으로 OST 음반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방송을 마치며 예찬은 "앞으로도 팬들과 함께할 수 있는 많은 기회를 만들고 싶다"며, "음악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하로 승일의 봉사리팝스 (2024.07.24.) ‘예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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