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6.20)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 혜운
< 고운님 >으로 활동 중인 혜운이 가요 톡톡 2부
게스트로 함께했다.
“안녕하세요 타이틀곡 고운님의 혜운입니다 오늘 날씨가 무척 덥지만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임하겠습니다 초대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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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님>은 늘
마음속에 있는 젊은 청춘이 바람을 타고 오듯 내 님은 언제 오나 좋은 인연을 기다리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노래를 들은 태윤DJ는 “우리
고운님은 어디 계시냐”라며 장난스러운 질문을 던졌다.
이에 혜운은 “우리 고운님 지금 집에 계신다"며 "그래도 많이 응원해주고
밀어주니까 제가 편하게 어떤 활동이던 편히 할 수 있다. 아주 감사하다”라며
남편의 응원에 대한 감사한 마음과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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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운은 음원을 조금 늦게 낸 이유에 대해 “늘 노래를 하고 싶다는 꿈이 있었고 노래로 봉사 활동을 하다 보니 함께 출연한 채련 가수처럼 내 노래를 내고 싶은 생각이 들어 음원을 발매하게 됐다”라며 꿈을 향해 끊임 없이 도전하는
열정을 보여줬다.
또 음원을 내고 저희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주고 응원해줬다며 저 또한 음원 발매 당시 너무 기쁘고 날아갈
것 같았다며 가수 활동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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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 라이브 시간에는 유지나의 <무슨 사랑>과 김용임의 <물망초>를 혜운만의 보이스
로 재해석해 열창해 스튜디오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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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앞으로 노래를 할 때 최대한 성의를 다 하며 관객에게
기쁨을 주는 가수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이혜리의 <자갈치
아지매>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또 “오늘 라이브를 부르다 보니 실수도 했을텐데 예쁘게 봐주시고 편안하게 대해줘서 너무 감사하다. 출연하기를 정말 잘한 것 같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6.20) ‘혜운’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