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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1/13 17:02:31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수] 게스트 신영신 ‘썬샤인 우리사랑' 듣고 뜨거운 햇살을 느껴보세요!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1.12.)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정들레

- 초대가수 : 신영신

 

<sunshine 우리 사랑>, <추억의 하늘로>로 활동 중인 가수 신영신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신영신
 

가수 신영신은 ‘1년 반 해외에 있다가 작년 3월에 들어왔는데 코로나 때문에 나가지 못하고 있다. 다시 뉴질랜드로 가려면 격리 기간이 상당히 길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썬샤인 우리사랑을 이 밤 노래 불러요

슬픈 추억은 가고 이제는 뜨거운 햇살을 느껴요

썬샤인 그대 눈물이 이 밤 아른거려요

거친 파도를 넘어 저 멀리 파란 내일을 펼쳐요.

아름다운 해변에 사랑 이야기

무지개 빛 하늘에 울려 퍼지네

지난 날 상처는 이제는 잊어요

구름 같은 세월 속에서~ 아 아아아아 아아아아

Who am I, who are you, Where to and from!?

 

< sunshine 우리 사랑>

 

이어 가수 신영신은 예명에 대해 원래 이름이 이영신인데 어머니 성을 따라서 예명을 신영신으로 했는데 함께 출연한 이소위 가수님은 원래 본명이 신영희 씨다. 참 신기한 인연이다. (웃음)’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소위, 가수 신영신

노래 'sunshine 우리 사랑'에 대해 오클랜드 집 앞에 학교가 있었다. 찬란한 햇빛 아래에 다양한 인종의 아이들이 뛰어놀고 있었다. 그 내용으로 가사를 꼭 써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슬픈 나뭇잎처럼

우연히 만나 서로 사랑했다

숲속 길 걸으며 우린 추억을 노래했다

노을진 cafe 창가에 앉아

아련한 행복의 꿈을 꾸었다

달콤한 추억의 cappuccino

아름다운 사랑의 crema였다.

지금 내 빈 가슴엔 그 추억 그 사랑이

이젠 그대를 황혼의 철새처럼

추억의 하늘로 날려보낸다

 

노래 <추억의 하늘로>

 

이어 아내가 결혼을 하면 이후에는 노래를 하지 말자고 약속했다. 그래서 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면서 일절 노래를 하지 않았는데 시간이 많이 흐르고서 다시 시작했다.’라고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이소위, 가수 신영신, 정들레 DJ

가수 신영신은 노래 <추억의 하늘로>에 대해 가끔씩 메모를 한다. 그 메모를 합친 곡이다. 지금도 카페가 참 인기가 많지만 한창 커피가 붐일 때가 있었다. 뉴질랜드도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사랑과 커피를 연결 시켜서 표현한 노래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이소위, 가수 신영신, 임문일 DJ,정들레 DJ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1.12.) ‘신영신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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