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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5/09 19:53:31  민철홍PD
"사쿠라FM → FM 이와키까지" 관악구의회는 열일 中 , 재난라디오 연구회-이경관·손숙희·민영진·주순자·김연옥·구자민

관악구의회 연구단체 '재해용 라디오 방송 연구회'가 새 집행부를 꾸리고 지난 8일 첫 활동을 개시했다.

연구회의 2대 대표를 맡게 된 이경관 의원은 "이날 회의는 연구용역 내용부터 우수 사례지 방문 및 벤치마킹, 전문가 초빙 교육 등 활동 세부 계획을 논의"하고,

"우수사례인 일본 FM이와키에 대한 영상을 시청한 후 토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관악구의회 재해용 라디오 방송 연구회 1차 회의 개최. 왼쪽부터 구자민 구의원, 주순자 구의원, 이경관 구의원, 김연옥 구의원

재해용 라디오 방송 연구회는 2023년 관악구의원 역량 강화를 위한 연구회의 시즌 2라고 할 수 있다.

이경관 의원은 "지난해의 성과를 발판으로 재난·재해 발생 시 라디오 방송을 활용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자 '재해용 라디오 방송연구회'로 목적을 명확히 하고, 올해 5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연구회 2023년 대표였던 민영진 부의장은 "지난해의 연구 성과와 지난 4월 일본 선진사례 방문을 바탕으로 2기 연구회를 열게 됐다"며, 

"연구의 성과가 올해 여름 시기부터 적용돼 지역주민의 안전에 기여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이미지클릭]▶ 2023년 1기 연구회 11월 13일 1차 실내 테스팅 이후. 왼쪽부터 주순자 구의원, 안병천PD, 김연옥 구의원, 민영진 구의원, 손숙희 구의원, 이경관 구의원, 구자민 구의원

2기를 맞이한 연구회는 1기의 6명 구의원이 그대로 2년째 연구모임을 이어간다.

이경관 의원이 대표, 손숙희 의원이 간사를 맡고 있으며 민영진, 주순자, 김연옥, 구자민 의원이 참여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출신이 함께 하는 연구모임이다.

연구회 대표인 이경관 의원은 "수해 등 재해 발생 시 실질적으로 주민들에게 필요한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것을 주안점으로 두고 연구활동을 진행해 나가겠다"며 

"관계부서와 협력해 연구활동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고, 필요하다면 조례 제·개정까지 검토해 시범적으로라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클릭]▶ 4월 19일 일본 구라시키시 방문 중인 구의원들. 일본 관계자가 재난라디오의 도입의 이유, 효과 등을 설명하고 있다. 민영진 부의장, 임창빈 도시건설위원장, 주순자, 장현수, 장동식, 이동일, 손숙희 의원이 함께 했다.

한편, 관악구의회 민영진 부의장, 임창빈 도시건설위원장, 주순자, 장현수, 장동식, 이동일, 손숙희 의원은 지난 4월 일본을 방문해 사쿠라FM과 FM구라시키의 재난라디오 시스템 등을 견학하고 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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