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나는 홍매화>로 활동 중인 가수 ‘임도희’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임도희
가수 임도희는 “남원에서 올라오느라 정말 힘들었다. 빙글빙글 돌아 찾아오느라 지금도 숨이 가쁘다.”라며 전라도 사투리로 재치 있는 첫 인사를 건넸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임도희, 김기라와 DJ 옥이, 전영민
DJ 전영민이 ‘나는 홍매화’노래는 어떤 노래인지에 대해 묻자, 임도희는 “누가 감히 고생했다고 제 앞에서 말하기 어려울 만큼 어렸을 때부터 고생을 많이 했다. 어느 날작곡가선생님께서 눈 속에서 막 피어 나오는 빨간 꽃을 사진으로 찍어오시더니 ‘이 꽃이 널 닮았다. 곡을 하나 만들자’라고 하셨다. 그렇게 만들어진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DJ 옥이는 “앞으로도 눈 속에서도 피어나는 열정의 꽃처럼 살아가라는 뜻이 담긴 것 같다.”며 감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임도희와 김기라
노래 ‘나는 홍매화’를 들은 DJ들은 “목소리에 힘이 있다.” “눈 속에서도 피는 꽃이니 얼마나 열정적이고 강인하겠나”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함께 출연한 가수 김기라는 “얼굴도 예쁘고 마음도 착하고 고생도 많이 하고 버릴 게 없다.”고 덧붙여 스튜디오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전영민, 임도희, 김기라, 옥이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1.13.) ‘임도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