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희는 먼저 최근 자신의 근황에 대해, 별다를 것은 없지만 다육이를 키우며 좋은 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최근 개인적으로 안 좋은 상황이 있었고 몸도 많이 아팠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행복함을 잃지 않았던 것은 주변의 좋은 분들 덕분이었다고 전했다.
첫 번째 곡 ‘사랑합니다’는 본인의 이야기와 다름없다고 전하며 남편도 이 곡을 적극 지지하고 좋아한다고 전했다.
복희는 평소 감사하다는 말을 자주 한다고 말하면서, 응원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지 않을 수 없다 말했다.
두 번 째 곡 ‘짜릿짜릿’에서는 매력적인 음색과 조화를 이루는 비음이 드러났으며, 이어지는 곡으로 40대 이후의 자신의 진로를 고민하는 모든 이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인 ‘나이는 왜’를 들을 수 있었다.
한편, 가수 복희는 절친한 선후배 관계인 유현상 가수와의 인연에 대해 "항상 피드백을 해주는 고마운 선배님이시고 마음속으로 늘 든든하다"고 이야기 했다.
이어 유현상 가수의 ‘너라서’를 직접 부르며 가요계 선후배 간의 끈끈하고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복희는 끝으로 관악FM과 가수 복희도 많이 사랑해달라는 마지막 인사로 이날의 방송을 마무리 하였다.
주리스&김선준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9.06) ‘복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