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혜린&주리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1.19)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정혜린&주리스
- 초대가수 : 함현철
노래 <네가 듣지 않았으면 좋겠어>로 활동 중인 가수이자 보컬 트레이너 함보이스로 활약하고 있는 ‘함현철’이 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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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함현철 |
가수 함현철은 ‘고등학교 3학년 때 우연히 처음 나갔던 가요제에 나가서 수상을 하게 되었다. 노래를 좋아하고 즐겼던 참에 좋은 상까지 받게 되어 그 뒤로 노래를 하게 되었다.’라고 소개했다.
노래 <네가 듣지 않았으면 좋겠어>에 대해 ‘라이브 방송을 하던 중 과거 교제하던 친구가 방송에 들어와 인사를 건넸던 기억이 있다. 그 순간을 노래로 남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만들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바보같이 인사한 내가 어떻게 보였을까
어색해 보였을까 괜찮아 보일까
벌써 너는 괜찮은 건지
너와 인사한 나를 이젠 편한 사이로
생각하는 건지
노래 <네가 듣지 않았으면 좋겠어> 중
주리스 DJ는 ‘함보이스로 유튜브에서 1만 구독자 이상을 보유한 채널을 운영 중이시다. 유튜브를 시작하게 되신 특별한 계기가 있냐’라는 물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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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주리스DJ, 가수 함현철, 가수 나휘, 정혜린DJ |
‘보컬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숙제를 하게 만들려고 시작하게 되었다. 당시 과제를 잘 하지 않았던 친구들에게 어떻게 하면 더 많이 알려줄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영상을 공유하는 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앞으로 새로운 유튜브 콘텐츠도 기획 중이다. 가수분들의 보컬 트레이닝도 하고 있는데 그와 관련한 영상을 제작할 예정이다. 라이브 방송은 지금도 자주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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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함현철, 가수 나휘 |
이날 가수 함현철은 노래 <네가 듣지 않았으면 좋겠어>를 라이브로 선보였고, 정혜린 DJ는 ‘오늘은 훈남 콘셉트로 모셨는데 다음에는 두 분이 관악 청년 콘셉트으로 또 나와주셨으면 좋겠다.’라며 훗날을 기약했다.
정혜린&주리스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1.19) ‘함현철’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