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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2/02 18:36:59  김우신기자
[생방송 가요톡톡-수]게스트 '임부희' "오늘은 제 노래 PR하러 왔어요"

임문일&현서의 생방송 가요톡톡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현서

- 초대가수 : 임부희

   
[생방송중] 가수 임부희.jpg
 

임부희는 노래 가르치는 일을 오랫동안 해왔다고 전하며, 자기 삶을 충실하게 살고 가정지키며 살려면 스타로 뜨긴 어렵다. 그래서 후배양성으로 만족하고 있어서 제 노래 PR은 별로 못했다. 이제는 제 PR도 좀 하고 싶다고 말하며 웃었다.

 

DJ는 이 자리에서 대놓고 PR하셔도 된다고 마음껏 하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튜디오앞]홍성화(왼),임부희(오)

양양 바다에 뿌린 사랑에 대해 반야월 작사 임정호 작곡한 곡이다. 한 여인이 떠나간 남자를 갈매기 벗 삼아서 푸념을 하며 기다리는 내용을 담은 노래라고 소개했다.

 

임문일 DJ는 이 노래를 들으면 파도가 철렁이는 해변을 걷다가 바닷속으로 걸어들어가는 영화의 장면이 떠오른다고 말했다.

 
[생방송중]게스트 홍성화, 임부희가 DJ와 토크를 나누는 중이다
 

이어 거울같은 사랑에 대해서는 시인이자 작사가이신 실력파 온누리 선생님이 직접 써주신 내용이다. 가사가 마음에 와 닿는 매력 있는 곡이다. 앞으로 이 노래로 열심히 PR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임부희는 "코로나로 다같이 힘들지만 이렇게 방송에 나와서 이야기 나누고 노래 PR도 할 수 있어서 좋다. ‘거울 같은 사랑 많이 사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고 인사를 전했다.

 
[스튜디오앞]임문일, 홍성화, 임부희, 현서 (왼쪽부터)

'임부희' 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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