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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6/30 14:31:49  김우신기자
관악구 30일 115,116,117번 확진자 발생...6월 한달새 확진자 '57명 늘어'

관악구청은 30일 오후 블로그를 통해 115, 116, 117번째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고 알렸다.

 

구는 115번째 확진자는 30대 신사동 거주자로 113번과의 접촉으로 감염됐으며 113번의 감염경로는 현재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신사동에 거주하는 70A씨와 미성동 거주자인 70B씨는 지난 23() 강남구 역삼동 소모임에 참석 후 확진 판정을 받아 116, 117번째 확진자가 됐다.

 

관악구에서는 이달 초  리치웨이 관련 확진자가 집단으로 발생 된 이후 최근 왕성교회 관련 확진자까지 연쇄적으로 발생되면서 6월 한달 간 57명의 확진자 수가 증가했다.

 

6월 30일 12:00시 기준  관악구 확진자 수는 총 116명으로  현재 47명이 치료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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