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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관악FM 추억의 음악다방 DJ 장수애 |
3월 26일 오후 2시 장수애가 진행하는 목요일 추억의 음악다방에는 70년대 고교얄개 톱스타 이승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추억의 음악다방 <수애의 사랑방손님> 코너에서는 7080세대들의 어린시절 하이틴스타였던 고교얄개 이승현이 사랑방 손님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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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영화배우 이승현, DJ장수애 |
추억의 음악다방은 추억이 담긴 7080시절 음악을 찾아 들어보는 프로그램으로 이승현은 이날 방송에서 라이오넬리치의 honesty, Say you Say me에 이어 76년 고교얄개 영화에 삽입된 번안곡 토니올랜드의 Tie a Yellow ribbon roung the ole oak tree 등을 소개하며 음악에 얽힌 이야기들을 풀어낸다.
이승현은 고교얄개 이후로 얄개행진곡, 대학얄개 등 하이틴 영화 20여 편에 출연한 바 있으며 이후 2008년 노래‘잘 될거야’로 잠시 음악 활동을 하기도 했다.
방송에서는 이승현의 목소리로 부른‘그대로 그렇게’,‘한동안 뜸했었지’리메이크 곡을 들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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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DJ 장수애, 영화배우 이승현이 토크를 나누고 있다. |
영화인의 꿈을 버리지 않고 있다는 이승현은“계속 영화 감독의 꿈을 간직하고 있었다. 올해 안으로는 재미있는 영화를 만들어서 기억해주는 많은 분들에게 선물의 보따리를 풀어드릴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이승현에게 있어 영화란 삶이란 무엇이냐”라는 DJ 장수애의 질문에 "영화 자체가 나에게는 삶이 될 수 있다. 여섯 살 코흘리개 때 데뷔해 자라온 과정이나 모든 삶이 카메라 앞에 서서 한 것이 전부 저의 삶이자 인생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행복이다. 열심히 재미있는 영화 만들어서 선물로 보답해드리고 싶다”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추억의 음악다방 게스트‘이승현 편’은 3월 26일 목요일 오후 2시 주파수 100.3Mhz, 관악FM 앱을 통해 청취할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을 통해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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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FM]영화배우 이승현, DJ장수애가 인터뷰를 나누는 중이다 |
한편 이날 추억의 음악다방 녹음 현장에는 TV조선 마이웨이에서 이승현이 라디오프로그램에 출연한 영상을 담았다. DJ장수애와 영화배우 이승현이 함께 하는 모습은 4월 1일 저녁 10시 방송되는 마이웨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