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아&권률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3.20.)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권률
- 초대가수 : 현준
노래 <첫 단추를 끼워준 여인><마침표를 찍고 간 여인>으로 활동 중인 가수 ‘현준’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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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가수 현준 |
가수 현준은 “저는 '첫 단추를 끼워준 여인'을 부른 현준입니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노래 <첫 단추를 끼워준 여인>에 대해 현준은 “첫 데뷔곡이다. 늦은 데뷔지만 제2의 인생의 시작이기 때문에 지금부터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에 “제1의 인생은 어땠냐”고 묻자 “패션 사업을 했다. 돈은 원없이 벌어봤다. 하지만 재물이란 건 있다가 없다가 하는 것이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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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현준, 김설과 DJ 권률, 최상아 |
현준은 “가수가 된 계기가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대해 “사회를 위해 무언가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노래봉사를 하고 있다. 요양원, 복지관에서 7년 동안 하고 있다. 어느 날 아들이 노래를 좋아하시니 가수를 해보라고 하더라. 그렇게 시작됐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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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가수 현준, 김설과 DJ 권률, 최상아 |
가수 현준은 “청취자 여러분, 정말 마음의 고생이 많으시죠? 이 고비를 잘 넘기시면 세계의 중심이 대한민국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힘내세요.”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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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끝] 가수 현준, 김설과 DJ 권률, 최상아 |
최상아&권률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3.20.) ‘현준’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