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 & 이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19.09.18.)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이서아
신곡 <눈물의 녹동항>으로 활동하는 가수 ‘토우’와, <울렁울렁>으로 활동하는 가수 ‘장수애’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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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우, 장수애, DJ 임문일, DJ 이서아와 함께 |
'토우'는 “관광버스 기사님들 중에 제 메들리를 안가지고 계신 분이 없다” 라고 전하며, 최근 메들리 회사와의 가을상품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어린 시절 격투기 활동을 하며 길러놓은 폐활량이, 5시간 씩 작업하는 메들리 녹음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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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 임문일, DJ 이서아, 장수애, 토우 (왼쪽부터) |
‘장수애’는 연기와 노래 중에 어느 것이 더 좋은가? 라는 진행자의 물음에, “연기와 CF는 나에게 익숙하고 편하지만, 계속 도전을 하고 싶은 것은 노래이다”라고 답했다.
올 가을을 목표로 신곡, 편곡을 준비하고 있다는 ‘장수애’는 영화촬영도 곧 시작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장수애’는 현재 관악FM의 <추억의음악다방> 목요일 DJ로도 활동 중이다.
임문일과 이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19.09.18.) ‘토우’, ‘장수애’ 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라디오 다시보기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