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켈리&최종현의 가요톡톡 (2025.11.10.)
시간 : 오후 12시~2시(생방송)
진행 : 켈리, 최종현
초대게스트 : 김형희, 정애리
관악FM ‘가요톡톡’ 2부(11월 10일 방송)에는 오랜 방송 경력을 지닌 김형희와 신예 트로트 가수 정애리가 출연해 노래와 인생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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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최종현의 가요톡톡 - 김형희,정애리 |
이날 방송에서 김형희는 “관악FM에 오면 친정에 온 것처럼 편안하다”며 과거 ‘추억의 음악다방’을 진행했던 인연을 회상했다. 그는 최근 신곡 ‘노래는 만병통치약’을 발표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라고 전했다.
김형희는 “예전 곡 ‘인생고개’가 발라드 스타일이라 이번엔 신바람 나는 트로트를 만들어보고 싶었다”며 자작곡 ‘노래는 만병통치약’을 소개했다. 실제로 이 곡은 김형희가 직접 작사·작곡한 작품으로, “노래를 부르면 건강해진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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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최종현의 가요톡톡 - 김형희,정애리 |
또한 그는 2004년 KBS ‘도전! 주부가요스타’에서 가창상을 수상한 실력자답게 라이브 무대에서도 안정적인 가창력을 보여주며 청취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형희는 “관객이 많을수록 힘이 난다”며 제주 방어축제, 마늘축제 등 전국 무대에서의 활약상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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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최종현의 가요톡톡 - 김형희,정애리 |
한편 이날 처음 관악FM을 찾은 정애리는 “일산에서 1시간 걸려 왔지만 10분 만에 온 것처럼 설렌다”며 첫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혜란의 ‘100세 인생’을 만든 김종환 작곡가와 인연을 맺으며 데뷔곡 ‘12시에 만나요’를 발표했다고 설명했다. “애경사 자리에서 우연히 뵌 이혜란 선배님과의 만남이 인생의 전환점이 됐다”며 “이혜란 선배님이 직접 티칭도 해주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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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최종현의 가요톡톡 - 김형희,정애리 |
정애리는 ‘12시에 만나요’가 “낮과 밤 모두 어울리는 사랑 노래”라며, “가사와 멜로디가 간결하지만 감성적으로 와닿는 곡이라 듣는 분들이 쉽게 따라 부르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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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최종현의 가요톡톡 - 김형희,정애리 |
방송 후반, 김형희는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람’과 ‘연인들의 이야기’를 커버로 선보이며 노련한 무대를 꾸몄고, 정애리는 이혜란의 곡을 라이브로 부르며 선배에 대한 존경을 표현했다. 두 사람은 유쾌한 입담과 음악으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따뜻하게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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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최종현의 가요톡톡 - 김형희,정애리 |
이 날의 <가요톡톡> 방송은 관악FM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GFM가요톡톡’, 팟빵,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 듣기 및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