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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5/11/05 17:24:18  김새빛
탐정옥, 진솔한 음악 여정과 ‘두둥실’의 의미 전하다 [가요톡톡-월]

■ 최종현&지은숙의 가요톡톡 (2025.11.03.)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진행 : 최종현, 지은숙

초대가수 : 탐정옥

가수 탐정옥이 관악FM ‘최종현&지은숙의 가요톡톡’에 출연해 자신의 대표곡 ‘두둥실’과 음악 인생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진솔한 매력을 전했다.

최종현,지은숙의 가요톡톡 - 탐정옥

이날 방송에서 최종현은 “이 가을에 정말 잘 어울리는 가수”라며 탐정옥을 소개했다. 탐정옥은 “날씨가 추워지고 있으니 건강 관리 잘 하시길 바란다”며 애청자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그녀는 타이틀곡 ‘두둥실’에 대해 “약간 발라드풍의 곡으로, 제가 직접 가사를 쓰고 장욱조 선생님이 곡을 붙여주셨다”며 “코로나 시기에 발표돼 많은 무대에서 부르지는 못했지만, 최근 방송을 통해 조금씩 알려지고 있다”고 밝혔다.

최종현,지은숙의 가요톡톡 - 탐정옥

탐정옥은 과거 화제가 됐던 ‘숨어는 바람소리’에 얽힌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원곡자와 이름이 같아서 생긴 해프닝이 많았다”며 “결국 이름을 바꾸게 된 계기가 됐다”고 웃으며 회상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을편지’와 ‘행복하세요’도 함께 선보였다. ‘가을편지’를 들은 지은숙은 “오랜 세월 노래를 해온 깊이가 느껴진다”며 “잔잔하지만 여운이 오래 남는 보이스”라고 극찬했다.

최종현,지은숙의 가요톡톡 - 탐정옥

탐정옥은 “가수로서 30년 가까이 노래를 해왔지만 여전히 무대에 설 때마다 설렌다”며 “지금까지 발표한 곡이 약 8곡, 녹음해둔 노래는 800곡이 넘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방송의 마지막에서 탐정옥은 “건강이 최고의 재산이다. 하루하루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인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최종현,지은숙의 가요톡톡 - 탐정옥

이 날의 <가요톡톡> 방송은 관악FM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GFM가요톡톡’, 팟빵,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 듣기 및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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