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창&레몬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10.2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마이클창&레몬
- 초대가수 : 유나, 김소이
가수 유나와 김소이가 관악FM ‘마이클창&레몬의 생방송 가요톡톡’에 출연해 인생 2막에서 다시 피어난 음악의 열정과 서로를 향한 깊은 우정을 전하며 청취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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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수요일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김소이와 유나(왼쪽부터) |
유나는 “노래는 제 인생의 전부”라며 “아이를 키우고 한숨 돌린 후 봉사 공연을 계기로 다시 무대에 섰다”고 말했다. 대전에서 애견 유치원과 샵을 운영하며 노래 강사로도 활동 중인 그는 김태형 작곡가와의 인연으로 두 곡을 발표했다.
방송에서 유나가 첫 번째로 소개한 ‘이별만이 답이였나요’는 세미트로트 분위기의 곡으로, 절제된 감정이 돋보인다. 노래를 들은 DJ 마이클창은 “노래가 좋다”, 레몬은 “감정이 느껴진다”고 반응하며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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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방송중 노래하는 유나 |
유나가 소개한 두 번째 곡 ‘유일한 사랑’은 남편과 가족, 그리고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를 담은 노래다. 유나는 “이 곡은 제 인생의 중심을 담았다”며 “듣는 분들이 따뜻한 사랑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유나는 이어서 곧 공개될 신곡 ‘사연은 왜 없겠니?’를 소개하며 “완전 트로트, 일명 ‘완뽕’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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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방송 후 포즈를 취한 유나 |
한편, 김소이는 “어릴 적부터 무대에 서는 게 꿈이었지만 가정과 일상에 묻혀 접어뒀다”며 늦깎이 가수로서의 시작을 전했다.
2024년 12월 미기 작곡, 김창진 작사의 ‘돌아보니’로 데뷔한 그는 “남편을 떠올리며 눈물이 나서 이 노래를 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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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방송중 노래하는 김소이 |
‘돌아보니’는 평생의 동반자에게 전하는 감사와 회한을 담은 곡으로, 노래를 들은 레몬은 “잔잔하지만 마음이 저릿해지는 노래”라며 감동을 표현했다.
또, 김소이는 유현상이 작곡한 신곡 ‘이제는 잊을래요’를 소개했다. 이 곡은 경쾌한 리듬 속에 이별의 감정을 담은 트로트다. 이 노래에서 김소이는 맑고 소녀 같은 목소리를 보여줬고, 진행자들은 “소녀 같은 목소리네요”라며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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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방송 후 포즈를 취한 김소이 |
두 사람은 건국대학교 노래지도사 과정 동문으로 “함께 공부하며 더 끈끈해졌다”며 서로에 대한 신뢰를 전했다. 유나는 “소이는 거짓이 없고 따뜻하다”고, 김소이는 “유나는 진심으로 응원해주는 친구”라며 웃었다.
또한 두 사람은 노래 강사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김소이는 “강사는 흥이 있어야 한다”며 “회원들이 신나야 진짜 수업”이라고 말했고, 유나는 “이미자 선생님의 곡이나 전유진의 ‘나비야’처럼 세대를 아우르는 노래로 회원들과 호흡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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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DJ 마이클창, 레몬과 방송중인 김소이와 유나 |
방송을 마치며 김소이는 “모든 분들이 제 노래를 듣고 행복해지길 바란다”며 “좋은 목소리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유나는 “제 노래 ‘유일한 사랑’처럼 청취자 여러분의 삶에도 따뜻한 사랑이 가득하길 바란다”며 밝게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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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방송 후 DJ 마이클창, 레몬과 포즈를 취한 김소이와 유나 |
유나와 김소이가 출연한 ‘마이클창&레몬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10.22.)’ 편은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도 다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