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창&레몬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10.15.)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마이클창&레몬
- 초대가수 : 이글수, 호사랑
가수 이글수와 호사랑이 관악FM ‘마이클창&레몬의 생방송 가요톡톡’에 출연해 신곡과 음악에 담은 진심을 전했다.
 |
| 이미지 클릭 ▶ 수요일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이글수와 호사랑(왼쪽부터) |
이글수는 음악 방송 ‘뻑가요’의 부국장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가수들의 무대를 제작·기획해 오다가 올해 ‘친구들아’와 ‘천상인연’을 발표하고 가수로 데뷔했다.
2023년 ‘사랑 사랑 사랑’으로 데뷔한 호사랑은 최근 신곡 ‘가지 말아요’를 발표해 활발히 무대에 오르고 있다.
 |
| 이미지 클릭 ▶ 가수 이글수 |
이날 방송에서 이글수는 “예전엔 단순히 노래를 좋아해 가수들의 무대를 촬영하고 커버 영상을 올리곤 했다”며 “주변의 권유로 용기를 내 정식으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가수라는 이름이 아직 낯설지만, 내 노래를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 이미지 클릭 ▶ 방송중 노래하는 이글수 |
그의 곡 ‘천상인연’은 따뜻한 가사와 진심 어린 표현으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마이클창은 “가사 속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표현이 인상 깊다”고 호평했고, 레몬은 “많은 커버를 하던 분이 직접 앨범을 냈다는 게 반갑다”고 말했다.
이글수는 이날 배금성의 ‘내 여자 내 남자’와 레몬의 ‘설악아씨’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안정된 음색과 감정으로 박수를 받았다.
 |
| 이미지 클릭 ▶ 가수 호사랑 |
함께 출연한 호사랑은 신곡 ‘가지 말아요’를 소개했다. 그는 “공연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다 가잖아요. 그때 ‘가지 마라’라는 마음으로 부른다”며 노래에 담긴 의미를 전했다.
이어 “살다 보면 모든 게 시절 인연처럼 누군가가 끌어줄 때가 있다. 이번 곡도 그런 인연으로 시작된 노래”라고 덧붙였다.
 |
| 이미지 클릭 ▶ 방송중 노래하는 호사랑 |
호사랑은 이어서 문현주의 ‘도련님’을 라이브로 들려주며 부드럽고 개성 있는 비음으로 주목받았다.
마이클창은 “목소리에 비음이 예쁘게 들어가 있다”고 찬사를 보냈고, 레몬은 “김혜연을 떠올리게 하는 음색”이라며 감탄했다.
호사랑은 마지막으로 자신의 곡 ‘사랑 사랑 사랑’을 부르며 밝고 따뜻한 에너지를 전했다.
 |
| 이미지 클릭 ▶ DJ 마이클창, 레몬과 방송중인 이글수와 호사랑 |
방송 말미에 이글수는 “더 좋은 노래로 인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고, 호사랑은 “열심히 사랑하고 노래하겠다”며 청취자들에게 인사했다.
 |
| 이미지 클릭 ▶ 방송 후 DJ 마이클창, 레몬과 포즈를 취한 이글수와 호사랑 |
이글수와 호사랑이 출연한 ‘마이클창&레몬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10.15.)’ 편은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도 다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