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새빛&이승엽의 생방송 뮤직카페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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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 오후 5시~6시 생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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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 김새빛, 이승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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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게스트 : 배우 최수현
신예 배우 최수현이 26일 관악FM <뮤직카페>에 출연해 연기에 대한 열정과 진솔한 내면을 전하며 청취자들과 특별한 시간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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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새빛,이승엽의 뮤직카페 - '배우 최수현' |
이날 방송은 김새빛, 이승엽 두 배우의 진행 아래, 최수현의 따뜻하고 담백한 이야기로 채워졌다. 그는 패션 전공생 시절 우연히 연기하게 된 경험을 계기로 배우의 길을 걷게 됐다고 밝히며 “처음에는 취미였지만, 점점 진지해졌고 지금은 이 일을 평생 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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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새빛,이승엽의 뮤직카페 - '배우 최수현' |
최근 드라마 <약한 영웅>에서 단역으로 출연한 그는 “콜라 따다 보면 지나가요”라는 겸손한 소개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하지만 이승엽은 “단역도 배우의 자부심이 중요하다”고 응원하며, 현장에서의 태도에 대한 진지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최수현은 이날 백예린의 ‘Antifreeze’를 라이브로 부르며 특유의 맑은 음색을 드러냈다. 김새빛은 “본인 같은 사랑스러운 노래”라며 극찬했고, 청취자들은 “마치 봄바람 같은 목소리”라며 호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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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새빛,이승엽의 뮤직카페 - '배우 최수현' |
특히 감성에 대한 질문에서 그는 “진중한 눈빛과 차분한 매력, 공감할 수 있는 감성이 저의 무기”라고 답했다. 또 “예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세상이 조금 더 따뜻해졌으면 좋겠다”는 말로 자신이 바라는 배우상과 인간상을 진지하게 밝혔다.
‘하고 싶은 배역’에 대해서는 “느와르 장르에서 대장의 오른팔 역할을 꼭 해보고 싶다”며 액션 캐릭터에 대한 열망도 전했다. “싸움 잘하는 여성 캐릭터, 꼭 도전해보고 싶다”는 다부진 포부는 진행자들과 청취자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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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새빛,이승엽의 뮤직카페 - '배우 최수현' |
방송 말미에는 어머니를 향한 영상 편지를 통해 “믿어줘서 고맙고, 꼭 성공해서 샤넬백 사드릴게요”라고 전하며, 순수하고 애틋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해당 방송분은 관악FM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관악fm‘김새빛,양승호의 뮤직카페’, 팟빵,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 듣기 및 다시 보기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