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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5/05/21 16:17:11  민철홍PD
김예림, ‘깊은 정’과 ‘반갑습니다’로 청취자에 흥겨움 가득한 시간 선사 [가요톡톡-수]

■ 마이클창&유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5.14.)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마이클창&유니

- 초대가수 : 김예림



2025년 5월 14일 방송된 ‘마이클창&유니의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는 가수 김예림이 출연해 깊은 감성과 흥겨움이 가득한 시간을 선사했다.


이미지 클릭 ▶ 수요일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김예림


김예림은 “부산에서 아침 5시에 출발해 올라왔다”며, 먼 길에도 피곤함 없이 환한 미소로 인사를 건넸다.


‘깊은 정’으로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한 지 2년이 되었다고 밝힌 그는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 이 노래를 들었을 때 울컥하는 마음이 들어 자연스럽게 부르게 됐다”고 말했다.


이미지 클릭 ▶ 함께 출연한 가수 이정임과 포즈를 취한 김예림(왼쪽)


김예림이 첫 번째로 소개한 ‘깊은 정’은 슬픔을 딛고 희망을 노래하는 경쾌한 트로트 곡이다. DJ 유니는 “리듬이 밝고 경쾌해서 무대 분위기를 확 띄운다”며, “저도 이 노래를 따라 부르고 싶을 정도로 신난다”고 반응했다.


DJ 마이클창도 “노래 제목만 듣고는 느린 곡일 줄 알았는데, 이렇게 밝고 활기찬 곡일 줄은 몰랐다”며 노래의 반전 매력에 감탄을 표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중 노래하는 김예림


이어진 두 번째 곡 ‘반갑습니다’는 행사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곡이다. 김예림은 “이 노래는 듣는 분들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어서 정말 반응이 좋다”며, “무대에서 8cm 굽을 신고도 뛰어다니며 부른다”고 말했다.


DJ 유니 역시 “듣는 사람까지 신나게 만드는 곡”이라며 적극 공감했다.


이미지 클릭 ▶ DJ 마이클창, 유니, 게스트 이정임과 방송 중인 김예림(맨오른쪽)


김예림은 방송 말미에 “노래를 하면서 건강해지고, 얼굴에 주름도 사라지는 것 같다”며, “여러분들도 함께 노래하며 즐겁게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김예림이 출연한 ‘마이클창&유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5.14.)’ 편은 관악FM 앱으로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이미지 클릭 ▶ 방송 마치고 DJ 마이클창, 유니, 게스트 이정임과 포즈를 취한 김예림(왼쪽 두번째)


[이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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