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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5/03/14 18:47:25  김새빛
모모킴, 내 인생의 봄날은으로 전하는 희망…"봄은 다시 찾아온다"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3.1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옥이&태윤
  • 초대가수 :모모킴

가수 모모킴이 옥이 태윤의 가요 톡톡 2부에 출연해 자신의 곡 내 인생의 봄날은을 소개하며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10년 전에 발표된 곡이지만, 최근 다시 대중의 관심을 받으며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고 있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모모킴

모모킴은 방송에서 "이 곡은 단순한 사랑 노래가 아니라, 긴 세월 동안 가정을 위해 살아온 이들이 이제는 자신의 삶을 찾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가사에는 "아내라는 이름을 떼고 내 이름 석 자로 세상으로 날아갈 거야"라는 구절이 포함되어 있어,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모모킴

방송에서 직접 라이브로 선보인 내 인생의 봄날은은 청취자들에게 감동을 안겼으며, 진행자들도 "단순한 개인의 이야기가 아니라, 많은 부부와 가족들이 공감할 수 있는 노래"라고 평가했다. 모모킴은 "노래를 하면서 인생이 새롭게 펼쳐지는 기분이 든다"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모모킴은 아버지의 추억을 부르며 돌아가신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생전에 아버지의 사랑을 충분히 표현하지 못한 것이 늘 마음에 남아 있다"며, 이 곡을 부를 때마다 아버지를 떠올린다고 말했다. 특히, 가사 중 "당신이 얼마나 내게 소중한 사람인지 이제야 알 것 같아요"라는 부분은 많은 청취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모모킴,홍장가

이날 방송에서 홍장가와 모모킴은 서로에 대한 깊은 친분을 드러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홍장가는 "모모킴 언니는 정말 마음이 따뜻한 분이다"라며 극찬했고, 모모킴 역시 "홍장가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정말 대단하다"고 화답했다.


내 인생의 봄날은이 다시금 주목받으며 모모킴의 음악 인생도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올봄, 그녀의 노래가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모모킴,홍장가

모모킴이 출연한 ‘옥이&태윤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3.13.)’ 편은 관악FM 앱과 팟빵에서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관악FM 채널에서 보이는 라디오로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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