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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12/02 16:54:11  민철홍PD
10월 데뷔 신예 이효숙, 타이틀곡 <정만 주고 간 사람>과 리메이크곡 <몰랐네>로 매력 발산 [가요톡톡]

■ 마이클창&장수애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4.11.06.)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마이클창&장수애
- 초대가수 : 이효숙


2024년 11월 6일, 수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요톡톡’에 가수 이효숙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DJ 마이클창과 장수애의 재치 있는 진행으로 유쾌하게 꾸며졌다.

이미지 클릭 ▶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이효숙

이효숙은 지난 10월 데뷔 앨범 <정만 주고 간 사람>을 발표한 신예 가수로, 부산에 거주하며 전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방송을 시작하며 이효숙은 청취자들에게 “여러분 만나려고 부산에서 새벽부터 힘차게 달려왔습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이미지 클릭 ▶ 방송중 노래에 맞춰 춤추는 이효숙

이날 이효숙이 소개한 첫 노래는 데뷔 앨범의 동명 타이틀곡 <정만 주고 간 사람>이었다. 이 곡은 민선 작사, 전철완 작곡으로 떠나 간 사람에 대한 그리움을 노래한 곡이다.

이미지 클릭 ▶ 함께 출연한 가수 이유란과 포즈를 취한 이효숙(왼쪽)

이효숙은 이어서 가수 우연이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몰랐네>를 소개했다. <몰랐네>는 이효숙이 평소에 즐겨 부르던 노래로 이번에 자신의 목소리로 녹음해 데뷔 앨범에 실었다.

이효숙은 <몰랐네>가 흘러나오는 동안 노래에 맞춰 춤 실력을 뽐내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마이클창, 장수애 두 DJ는 “춤 안 시켰으면 어떡할 뻔했냐? 춤사위가 보통이 아니”라고 감탄했다.

이미지 클릭 ▶ DJ 마이클창, 장수애, 게스트 이유란과 함께 방송중인 이효숙(맨왼쪽)

한편, 광양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이효숙은 “중학교 시절부터 친구들과 함께 이은하의 노래를 부르며 가수를 꿈꿨다”고 회상했다. 그는 성인이 되어 전기재료 도매업 등에 종사하면서도 음악에 대한 꿈을 간직해 오다가 지난 10월 가수의 꿈을 이뤘다.

방송을 마치며 이효숙은 “<정만 주고 간 사람>뿐만 아니라 신나는 세미 트로트 곡으로도 여러분을 만날 것”이라고 활동 계획을 밝혔다.

이미지 클릭 ▶ DJ 마이클창, 장수애, 게스트 이유란과 함께 포즈를 취한 이효숙(왼쪽 두번째)

이효숙이 출연한 ‘마이클창&장수애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11.06.)’은 관악FM 앱과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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