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창&장수애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10.2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마이클창&장수애
- 초대가수 : 임부희
10월 23일, 수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요톡톡’ 2부에 가수 임부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DJ 마이클창과 장수애가 진행을 맡아 스튜디오를 활기차게 꾸몄다.
임부희는 1991년 SBS-TV 개국 전국가요경연대회에서 연말 대상을 수상하며 정식 데뷔한 실력파 가수다. 이날 방송에서는 30년 이상의 가수 경력을 쌓아온 임부희의 여유롭고 깊은 목소리가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
| 이미지 클릭 ▶ 수요일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임부희 |
임부희는 "지난 여름에 이어 이번 가을 다시 한번 청취자들을 만나러 왔다"고 인사하며, 쌀쌀해진 날씨와 함께 가을이 깊어가는 느낌을 전했다.
목소리에서 묻어나는 가을의 감성에, 장수애 DJ는 “촉촉한 목소리가 가을을 더 깊게 만들어준다”며 임부희의 매력을 칭찬했다.
 |
| 이미지 클릭 ▶ 방송중 노래하고 있는 임부희 |
이날 임부희는 세 곡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그녀는 첫 곡으로 쓸쓸한 가을 분위기에 맞춰 <인사동 부르스>를 열창했다.
<인사동 부르스>를 들은 장수애 DJ는 “목소리가 촉촉하게 젖어서 노래가 너무 맛깔나다”며 감탄했고, 마이클창 DJ도 "연륜에서 나오는 깊은 목소리가 대단하다"고 칭찬했다.
 |
| 이미지 클릭 ▶ 함께 출연한 가수 신선재와 포즈를 취한 임부희(왼쪽) |
이어지는 곡은 남진 원곡의 <저리가>로, 임부희는 강렬한 감정이 담긴 노래를 감미로운 목소리로 풀어냈다. 마이클창 DJ는 <저리가>를 듣고 "이 노래를 처음 들어보는데 원래부터 임부희 가수 노래라고 느껴질 만큼 훌륭하다"고 감탄했다.
 |
| 이미지 클릭 ▶ <모래성>을 열창하고 있는 임부희 |
임부희가 이날 마지막으로 선보인 곡은 <모래성>이었다. 탱고 리듬이 돋보이는 이 노래는 임부희가 직접 작사했고, 충남 보령의 개화예술공원에는 <모래성> 노래비가 세워져 있다.
임부희는 <모래성>에 대해 “울적한 날 낙서처럼 적어 내려간 글에 송운선 작곡가가 곡을 붙여 주셨다”고 설명했다. 노래가 끝난 후 DJ들은 "가을 감성과 탱고가 잘 어우러진다"며 호평했다.
 |
| 이미지 클릭 ▶ DJ 마이클창, 장수애, 게스트 신선재와 함께 방송중인 임부희(맨오른쪽) |
방송을 마무리하며 임부희는 "환절기라 건강 조심하시고, 앞으로도 자주 찾아뵙겠다"며 청취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
| 이미지 클릭 ▶ DJ 마이클창, 장수애, 게스트 신선재와 함께 포즈를 취한 임부희(왼쪽 두번째) |
임부희가 출연한 마이클창&장수애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10.23.) 편은 관악FM 앱과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