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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10/25 14:33:21  민철홍PD
'SBS 대상 가수' 임부희, <인사동 부르스>, <모래성> 열창으로 가을 감성에 청취자 마음 촉촉히 적셔 [가요톡톡]

■ 마이클창&장수애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10.2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마이클창&장수애
- 초대가수 : 임부희




10월 23일, 수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요톡톡’ 2부에 가수 임부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DJ 마이클창과 장수애가 진행을 맡아 스튜디오를 활기차게 꾸몄다.


임부희는 1991년 SBS-TV 개국 전국가요경연대회에서 연말 대상을 수상하며 정식 데뷔한 실력파 가수다. 이날 방송에서는 30년 이상의 가수 경력을 쌓아온 임부희의 여유롭고 깊은 목소리가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미지 클릭 ▶ 수요일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임부희


임부희는 "지난 여름에 이어 이번 가을 다시 한번 청취자들을 만나러 왔다"고 인사하며, 쌀쌀해진 날씨와 함께 가을이 깊어가는 느낌을 전했다.


목소리에서 묻어나는 가을의 감성에, 장수애 DJ는 “촉촉한 목소리가 가을을 더 깊게 만들어준다”며 임부희의 매력을 칭찬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중 노래하고 있는 임부희


이날 임부희는 세 곡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그녀는 첫 곡으로 쓸쓸한 가을 분위기에 맞춰 <인사동 부르스>를 열창했다.


<인사동 부르스>를 들은 장수애 DJ는 “목소리가 촉촉하게 젖어서 노래가 너무 맛깔나다”며 감탄했고, 마이클창 DJ도 "연륜에서 나오는 깊은 목소리가 대단하다"고 칭찬했다.


이미지 클릭 ▶ 함께 출연한 가수 신선재와 포즈를 취한 임부희(왼쪽)


이어지는 곡은 남진 원곡의 <저리가>로, 임부희는 강렬한 감정이 담긴 노래를 감미로운 목소리로 풀어냈다. 마이클창 DJ는 <저리가>를 듣고 "이 노래를 처음 들어보는데 원래부터 임부희 가수 노래라고 느껴질 만큼 훌륭하다"고 감탄했다.


이미지 클릭 ▶ <모래성>을 열창하고 있는 임부희


임부희가 이날 마지막으로 선보인 곡은 <모래성>이었다. 탱고 리듬이 돋보이는 이 노래는 임부희가 직접 작사했고, 충남 보령의 개화예술공원에는 <모래성> 노래비가 세워져 있다.


임부희는 <모래성>에 대해 “울적한 날 낙서처럼 적어 내려간 글에 송운선 작곡가가 곡을 붙여 주셨다”고 설명했다. 노래가 끝난 후 DJ들은 "가을 감성과 탱고가 잘 어우러진다"며 호평했다.


이미지 클릭 ▶ DJ 마이클창, 장수애, 게스트 신선재와 함께 방송중인 임부희(맨오른쪽)


방송을 마무리하며 임부희는 "환절기라 건강 조심하시고, 앞으로도 자주 찾아뵙겠다"며 청취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미지 클릭 ▶ DJ 마이클창, 장수애, 게스트 신선재와 함께 포즈를 취한 임부희(왼쪽 두번째)


임부희가 출연한 마이클창&장수애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10.23.) 편은 관악FM 앱과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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