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아,엣지 두 DJ는 이름에 맞춰 얼굴도 굉장히 아름다운 분이라고 꽃단장 가수를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수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꽃단장
산악회 활동을 20년 넘게 했다는 꽃단장은 산을 좋아해서 늘 등산복에 모자를 쓰고 다녔는데 어느 날 옷을 차려입고 나니 아들이 “꽃단장 하고 어디가세요?”라고 묻기도 하고, 동네에서도 “오늘 꽃단장했네?” 라는 반응을 보여서 활동명을 ‘꽃단장’ 으로 짓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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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곡 ‘인생화’는 김기중이 작곡하고, 꽃단장이 직접 가사를 써 완성된 곡으로 23년 7월 발표했다. 노래 가사에는 지금까지 살면서 쌓였던 아픈 마음도 하늘의 비가 다 씻어주면서 자신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는 의미를 담은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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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노래를 워낙 좋아해서 어릴 때부터 가수의 꿈을 간직해 왔었다는 꽃단장은 음반을 발표하기 전부터 주부가요제 등 무대에서 수상을 하게 되며 자신감을 갖게 됐고, 앨범까지 발표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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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금 유명 가수는 아니지만 JS엔터테인먼트 소속의 타이틀을 달고 있으니 이전보다 행동이나 생활을 더 조심하게 된다며 가수 활동 이전과의 달라진 점 등을 이야기 했다.
방송을 마치며 꽃단장은 “오늘 첫 방송 출연인데 미숙한 점이 많았지만, 예쁘게 봐 주셨으면 좋겠다. 제 노래 인생 <인생화> <채석강> 도 관심가져 주시고 많이들어주시면 좋겠다”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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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은 ‘엣지’가 정하영DJ를 대신해 일일 진행자로 함께 해 김시아DJ와 호흡을 맞췄다.
김시아&엣지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6.19.) ‘꽃단장’ 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