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J 겸 가수 나은설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나은설’이 생방송 가요톡톡을 찾았다.
트로트 가수 중에서 DJ를 접목하는 분은 전무하다고 밝힌 DJ의 질문에 나은설은 “저희 회사에서 디제잉 파트가 따로 나눠져 있다. 기본적인 것들과 리믹스를 배우다가 트로트에 접목시켜보자는 생각에 시도해 보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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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곡으로 따끈한 신곡 ‘짱이야’를 소개한 나은설은 “1월에 발매한 곡이다. 굉장히 상큼 발랄하고, 앞에 OOO이름만 붙이면 바로 짱이 될 수 있는 노래이다.”라고 곡을 소개했다. 이에 DJ는 “어떤 행사에서든 짱을 만들 수 있겠다. 선거송으로 써도 되겠다.”며 호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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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OST 앨범에도 참여했다고 밝힌 나은설은 “웹툰, 드라마 등 OST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게도 진행하게 되었다. 우당탕탕 패밀리의 OST 였는데, ‘필승불패W’ 작곡가님께서 저에게 딱 맞는 노래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처음부터 가수를 하기 위해 서울로 올라온 것이 아니라고 깜짝 소개한 나은설은 “공연이 하고 싶어서 서울에 왔다. 지방에서 퍼포먼스 댄스팀을 하다 뮤지컬을 하고 싶어 올라왔는데, 지금의 소속사 대표님을 만나서 댄스컬 이라는 무대에 서게 되었다. 숨도 못 쉴 만큼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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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곡으로 김단아 가수의 ‘달려라 캔디’를 라이브로 열창한 나은설은 “외로워도 슬퍼도 웃는 주인공이 캔디이다. 저도 기쁘거나 속상할 때 이 노래를 부르면서 힘을 낸다.”고 노래를 선곡한 이유를 밝혔다.
다음 곡으로 ‘세월아’를 라이브로 열창한 나은설은 “완전 느린 템포의 곡은 아니다. 세월을 살다 보면 힘들고 지칠 때가 있겠지만, 세월이 지나면서 더 힘낼 수 있고 발전하고 잘될 수 있다는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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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계획으로 “지금까진 리믹스 곡을 만들어서 행사를 해왔는데 이번에는 페스티벌처럼 즐기는 무대를 만들어보고 싶다. 봄에 청취자 여러분들을 많이 찾아뵙고싶다.”고 전했다.
이어, “매일매일 다양한 활동을 많이 하고 있는데, 하루이틀 미루다 보니 소식들을 다 전해드리고 못하고 있다.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노력해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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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소감으로 나은설은 “인스타그램에서 Silversnow를 검색해주시면 된다. 앞으로 더 좋은 활동 하는 가수 나은설이 되겠다. 앞으로 따뜻한 봄날이 되기를 바라겠다.”라고 마지막 소감을 전하며 방송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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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3.26.) '나은설'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