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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3/21 19:03:08  김우신
[생방송 가요톡톡-수]초대손님 차은아, '내 이름이 뭐드라?' 내 이름은 차은아

■ 김시아&서동명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3.20.)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서동명

- 초대가수 : 차은아

 

노래 < 내이름이 뭐드라 > < 신호등인생 >으로 활동 중인 차은아가 수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차은아는 “안녕하세요 ‘내이름이 뭐드라’ 의 차은아입니다. 여러분 복 많이 버시고, 건강하시고, 돈 많이 버시고, 부자 되시고, 대박은 제가 나겠습니다.” 라고 유쾌하게 첫 인사를 건넸다.

 
[이미지 클릭]▶수요일 가요톡톡 초대가수 차은아


첫 인사를 들은 김시아DJ는 “이전에도 느꼈지만 늘 밝은 눈웃음에 텐션이 높은데 그 밝은 에너지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오는지 궁금하다”라고 말하자, 몸에 좋은 건강식품을 잘 챙겨 먹고 있다”라며 텐션 높은 목소리로 답했다.

 

차은아는 “제2의 전성기를 위해서 열심히 사업하면서 지내고 있다. 앞으로 가요무대, 노래자랑 무대에도 나가기 위한 목표를 세워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라며 근황과 함께 가수로서의 포부를 전했다.

[이미지 클릭]


< 내 이름이 뭐드라 >는 누구의 엄마, 아빠, 며느리, 회사에서 불리는 직함으로만 살다 보니 세월에 묻혀 정작 자신의 이름을 잊게 된 내용으로 오늘날 모든 어머니, 아버지로 살아가는 중년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는 노래다.


노래 가사 1절은 이름을 잊게 된 엄마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내용으로 전규철이 작사를 했고, 2절은 이름을 잊게 된 아빠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내용으로 권금녀(차은아), 전규철이 공동 작사했다.

 


내 아들 이름은 철이 내 딸 이름은 순이

철이엄마 순이엄마 부를 때면

예 예 내 이름이 되어버렸네

내 이름이 뭐드라 내이름이 뭐드라

철이 엄마 순이 엄마 서울댁 아니야

 

내 이름이 뭐드라 내 이름이 뭐드라

철이 엄마 순이 엄마 부산댁 아니야

시집와서 자식 낳고

시댁 그늘, 자식 그늘에

묻혀버린 내 인생

여자는 이름 없이 여자는 이름 없이

살아야만 하는가요


< 내 이름이 뭐드라 > 1절 가사 중


  


작사 이름으로 권금녀로 표기된 것에 대해 차은아는 ”이름을 다섯 번째 바꿔 정착한 이름이 지금의 이름 ‘차은아’다.” 라고 말하자, 김시아DJ는 “그래서 노래 제목이 ‘내이름이 뭐드라’ 인거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신호등 인생>은 우리 삶이 살다 보면 슬프다가도 좋은 일이 생기기도 하고, 희비가 엇갈리는 순간들이 있는데 이런 우리의 인생을 빨간불, 파란불 신호등에 비유한 노래로 돌아와요 부산항에 노래를 만든 황선우가 작사한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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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인생 음원을 들은 김시아 DJ는 “이 노래만 들으면 인생에 결코 빨간불은 없을 것 같다. 신나게 앞으로 ‘GO’만 하는 직진 인생이 느껴진다.”라며 흥겨워 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차은아는 “앞으로 봉사활동도 열심히 하면서 봄축제 무대를 통해 여러분 찾아가겠다, ‘내이름이 뭐드라’ 노래 많이 사랑해주시고, 항상 밝은미소로 행복하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스페셜 일일 DJ로 함께 한 서동명은 “오늘 컨디션이 그다지 좋지 않았는데 차은아 가수의 에너지를 받다 보니 나도 모르게 컨디션이 좋아지는 것 같다. 오늘 가요톡톡 일일 디제이를 하면서 좋은 에너지 많이 받고 간다.” 라며 일일 DJ로 함께 한 소감을 전했다.

 


김시아&서동명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3.20.) ‘차은아’편은 관악 라디오 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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