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수 나수원 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나수원’이 생방송 가요톡톡을 찾았다.
이미지 클릭 ▶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초대가수 : 나수원
근황을 묻는 질문에 나수원은 “요즘 좀 바쁘다. 그래도 바빠서 좋다. 자주 와야 하는데 못와서 아쉬웠다.”고 밝혔다.
음악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힌 나수원은 “노래를 사랑하는 분들, 회원님들이 많이 배우러 오신다. 겨울이라 그동안 공연은 없었지만 봄이 되면 더 바빠져서 못보지 않을까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첫 곡으로 ‘내가 쏠게’를 소개한 나수원은 “복권이 하나 되어서 정말 있는대로 다 쏘고 싶다. 유흥이 아니라 어렵고 힘든 분들,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을 위해 쏘고 싶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초대가수 : 나수원
함께 출연한 이매화 가수와 함께 무대에 오른다고 밝힌 나수원은 “함께 무대에 서면 주눅보다는 행복이 먼저 온다. 트로트와 장구가 함께 흥을 돋을 수 있다는 것, 그래서 저희가 엄청 잘 팔리고 있다.”고 전했다.
두 번째 곡으로 ‘세월아 인생아’를 소개한 나수원은 “지인이 이 노래가 잘 어울릴 것이라고 추천을 해줬다. 받고 보니 가사가 너무 좋아서 조금 더 보태서 만들게 된 곡이다.”라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초대가수 : 나수원
곧 발표되는 곡으로 ‘수원의 젖줄’을 소개한 나수원은 “제가 태어나서 60년간의 인생을 그린 곡이다. 곧 음원 등록이 들어갈 것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름도 수원이고, 수원에서 사는데 홍보대사로 써달라고 이야기를 했었다. 그런데 수원시는 해달라는 사람도 많고 특정 누구에게 줄 수 가 없다고 하더라, 기회가 되면 꼭 하고 말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 인사로 한반도가수협회 회원들에게 인사를 전한 나수원은 “주위에서 많이 지켜보고 있는 가수님들, 고맙습니다. 함께하면 언젠가는 꿈을 이룰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1.19.) '나수원'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