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사랑은 직진><돌고 도는 세상>으로 활동 중인 가수 ‘이미녀’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미녀
이 날, 처음으로 관악FM에 방문한 이미녀 가수를 보며 DJ 옥이는 “볼 것도 없이 미녀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노래 ‘사랑은 직진’의 발매일에 대해 묻자 이미녀는 “7월 16일이 딱 1년 이다. 이제 돌 지났다.”고 답했고 DJ들은 “앗, 뜨거. 앗, 뜨거.” “완전 신곡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진왕수, 이미녀 & DJ 옥이, 전영민
이미녀는 “19살에 시집와서 20살에 애기를 낳았다. 온갖 고생을 다하며 10년 정도 남편 사업 뒷바라지를 했다. 이제는 남편이 노래 부르고 다니라고 후원을 잘 해주니까, 감사하고 고맙다.”며 남편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내 시선이 멈추는 사람 내 마음이 끌리는 당신
생각만 해도 가슴이 두근 두근 너무 좋아
당신 정말 사랑사랑해 가까이 가면 멀어질까
돌아 돌아 가야하나요 아니 아니 아니야 그건 아니야
숨길 수 없는 나의 마음 망설이지만
사랑은 내사랑은 지금 바로 직진이야
사랑은 직진 中
이 날, 이미녀는 라이브 첫 곡으로 임현정 가수의 ‘그 여자의 마스카라’를 선택해 시원한 가창력으로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
이를 듣고 DJ전영민은 “이분도 목소리가 아주 쩌렁쩌렁하시다.”며 박수와 환호로 호응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미녀, 진왕수
유튜브 실시간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은 ‘이미녀 가수님 노래 좋아요’ ‘노래 부른 모습이 소녀 같으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이미녀, 진왕수, 전영민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9.22.) ‘이미녀’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