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내 청춘을 잡아라>로 활동 중인 가수 ‘김성대’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성대
DJ들은 김성대를 향해 “성대하면 또 김성대 아니겠습니까” “성대가 좋아서 노래를 잘한다는 소문이 있다.”며 소개했다.
이에 김성대는 “안녕하십니까. 성대성대 김성대, 내 청춘을 잡아라의 주인공, 가수 김성대 인사드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라며 우렁차게 인사해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문성우와 김성대
또 시·청취자를 향해 “저는 경기도 파주에 거주하고 있고 예술단 단장도 맡고 있다. 지역에서 나름대로 감투를 많이 쓰고 있는데, 앨범은 2020년 6월에 나왔다. 늦깎이 가수다. 열심히 홍보하고 있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문성우, 김성대 & DJ 옥이, 전영민
김성대 가수의 노래 ‘내 청춘을 잡아라’는 흥겨운 멜로디, 자신감 넘치는 가사, 시원한 가창력의 삼박자가 한데 어우러져 듣는이를 절로 들썩이게 하는 곡이다.
세월아 내 청춘아 가지를 마라
조금만 쉬었다 가자 인생사 별거 없다
내가 최고 내가 최고야
인생은 새옹지마 기죽지 마라
큰소리 뻥뻥 치지도 말고
한 번 잡은 내 청춘 보낼 수 없어
내 청춘을 잡아라 中
노래가 끝나자 DJ들은 “방송 듣고 계신 분들이 식사하고 오셨을 텐데 소화가 다 되는 것같다.” “내 청춘을 노래 부를 때마다 잡아서 그런지 청소년이 되셨다.”며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성대와 문성우
가수 김성대는 “우리 인생은 공수래 공수거 아니겠나, 지금 갈 때는 아니지만 인생에 대한 부분을 노래로 담아서 불러보겠다.”며 라이브 첫 곡으로 남진의 ‘빈 지게’를 선택해 묵직한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 날, 방송을 마치며 김성대 가수는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시청해주시는 분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올해는 모든 가정 내에 평온하고 복들을 많이 받기를 기원 드립니다. 다음에 제가 행사장에서 뵙든 유튜브에서 뵙든 많이 사랑해주시고 크게 성장하는 모습을 계속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끝인사를 건넸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김성대, 문성우, 전영민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9.15.) ‘김성대’편은 관악FM 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