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첫눈에 반했어>, <설악아씨> 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가수 유니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데뷔 시기에 대해 가수 유니가 8살 때 <털털이 아빠>, <우리 언니> 라는 곡으로 처음 음반을 내고 데뷔를 했다고 말하며 당시의CD 음반을 직접 보여주었다. 이에 DJ들은 음반을 보면서 놀라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유니
이어 가수 유니가 어릴적 불렀던 <털털이 아빠>노래를 들으며,어릴 적 유니의 맑고 청량한 목소리를 들어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자신의 어릴 적 목소리를 들으며 가수 유니가 쑥쓰러워하자, DJ는 예전 시대에는 어려워서 가수를 포기한 사람도 많았는데, 대단하다고 칭찬하기도 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유니
가수 유니가 성인이 된 후 발매한 첫 곡 <첫 눈에 반했어>는 제목 그대로 사람이 '첫 눈에 반했을 때 느낌을 담은 곡'으로좋아한다는 솔직한 돌직구의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 노래를 처음 받았을 때 역시 바로 ‘첫눈에 반했다’고 덧붙였다.
<첫 눈에 반했어>를 들은 DJ는 '노래가 가수 유니에게 딱이다' '목소리가 아주 부드럽고 깔끔하다.'고 감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수니킴, 가수 유니
두 번째 곡 <설악아씨>는 세미트롯 장르로 첫 곡 <첫 눈에 반했어>와는 정반대의 분위기의 노래다. 설악산의 아씨가 님을 기다리는 애절함과 기다리다 지친 마음을 늘 그 자리에 있는 설악산에 빗대어 표현한 곡이다.
첫 곡과 전혀 다른 분위기의 노래 임에도 불구하고, 노래마다 곡에 맞는 색깔을 내는 가수 유니의 내공이 느껴지는 노래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유니, 가수 수니킴, 임문일 DJ, 최상아 DJ
이날, 함께 출연한 가수 수니킴과 이름도 비슷해서 평소에도 ‘유니, 수니’로 친하게 불리며, 돈독한 사이임을 과시했다.
가수 유니는 앞으로 더 왕성히 활동할 것을 예고하며,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유니, 가수 수니킴, 최상아 DJ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6.24) ‘유니’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