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내 뱃살>, <달리자> 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가수 수니킴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가수 수니킴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고 소문히 자자하다며, DJ가 ‘혹시 너무 열심히 활동하느라 수니킴의 뱃살이 줄어들까 걱정했다’며 농담을 건네자, 가수 수니킴은 ‘걱정 할 필요없다. 그대로 있다’고 웃으며 맞 받아쳤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수니킴
곡 제목부터 사람들의 이목은 끄는 <내 뱃살>은 사람들이 따라 부르기 좋고, 쉽게 꽂히는 가사로 인기 있는 노래다. 코믹한 내용의 가요라서 들으면 재밌고, 가사 듣는 이로 하여금 웃음 짓게 한다.
<내 뱃살>을 듣고, 가수 수니킴이 ‘부를때마다 1kg씩 빠지는 노래‘라고 말하자, ’주부들이 너무 좋아하겠다. 어디서 이런 아이디어가 나오는지 궁금하다.‘며 다들 놀랐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수니킴
이날, 가수 수니킴은 유투브로 ‘수니킴tv’를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수니킴 tv에서는 늘 교복을 입고 방송한다며, ‘항상 제가 19살이고, 들어오시는 청취자 분들은 모두 18살이다.’ 며 자신이 운영하는 채널의 특별한 매력을 소개했다.
이를 듣고, 다들 ‘팬들의 옛 추억을 되살려 줄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이벤트’라며, 서로 도시락이나 교복에 회상된 추억을 이야기 나누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수니킴, 가수 유니
두 번째 곡은 <달리자> 늘 열심히 활동하는 수니킴의 주제가라 불리는 곡이다. 가수 수니킴은 ‘뱃살 흔들며 전국을 달리고 있다.’ 며 당차게 곡을 소개했다.
이 날 함께 출연한 가수 유니도 수니킴은 “볼 때 마다 긍정적이고, 재밌어서 유쾌한 사람”이라 칭찬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유니, 가수 수니킴, 임문일 DJ, 최상아 DJ
마지막으로 오는 6월 26일, 일요일에 열린 ‘함께 달리자’ 콘서트에 대해 소개했다. 약 5시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인 콘서트는 미니 팬미팅 겸 콘서트이다. ‘내일이 찾아와도’로 알려진 가수 위일청이 우정출연으로 도와주고, ‘수니킴 노래부르기 대회’등 팬들과 다양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단단히 콘서트를 준비했다고 수니킴은 미리 귀띔했다.
이를 듣고, DJ가 ‘상금이 있냐’고 농담 삼아 이야기하자 ‘상금은 없고 상품은 있다’며 수니킴이 웃으며 답했다.
평소에도 워낙 활발한 활동으로 알려진 가수 수니킴은 이번에 콘서트를 준비하며 ‘주변에서도 많이 도와주셔서 설렘과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다. 벌써 벅찬 기분이 든다’며 미리 공연에 대한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모두의 응원에 힘입어 더 열심히 달리겠다‘고 말로 마무리 인사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유니, 가수 수니킴, 최상아 DJ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6.24) ‘수니킴’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