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68호의 노래><혼자 쓰는 이야기>로 활동 중인 가수 ‘신수연’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신수연(유이란)
가수 신수연은 “반갑습니다. 싱어송라이터 신수연입니다. 활동할 때는 유이란으로 하고 있어요. ‘68호의 노래’는 검색하면 유이란으로 나올겁니다. 이란이로 불러주세요.”라며 환하게 웃으며 첫인사를 건넸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신수연(유이란)
DJ들이 ‘68호의 노래’에 대해 궁금해하자 신수연은 “싱어게인 시즌1에서 68호였다. 그 이후에 만든 곡이다. 너무 슬퍼서 오늘 같이 산뜻하고 싶은 날에는 안 어울리지 않나 싶어서 다른 곡을 가지고 왔다.”고 답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이민구, 신수연, 전영민
이어 ‘혼자 쓰는 이야기’에 대해 “친구집에 고양이가 있었다. 아주 맘대로 안되는 동물이더라. 그래서 노래 가사로 만들었다.”며 곡소개를 이어갔다.
신수연은 이 날, 라이브 첫 곡으로 Adele의 ‘When we were young’을 선택해 듣는 이의 마음을 황홀함으로 가득 채워주었다.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3.31.) ‘신수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